기공사 정년은 어느정도가 적당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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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떨리고 눈이 더이상 안보일때까지 해야죠..소일거리라도 70정도는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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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공사 장점중에 하나가... 하고 싶을때까지 아닌가 싶어요
손떨리고 잘 안보여도 하시는 분 봤어요 (작품 퀄리티라는 것도 주관적인거라)
능력되믄 일잘하는 직원 고용해서라도 굴리믄 되고요
저는 아줌마에 직원이라...오늘내일 오늘내일 하긴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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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떨릴때까지는 할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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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공 정년 10년정도 남지 않을까요?
로봇의사가 충치도 치료하는 로봇도 나왔다는대요
기술에 발전이. 생각보다 너무 빠르단 생각이내요
그리고 제가 15년 넘게 기공생활하면서 기공소에서 60넘으신분 딱 두분 봤습니다
제 시야가 좁을 수는 있지만 주변에도 60넘으신 분이 없다는 이야기가 전부였는데
이런 이야기가 나올때마다 이야기 하시는 분들은 다 70넘게 할 수 있다고 생각하시는거 같아요
아니면 기공사 손이나 눈이 보일때 까지라는데
소장님이 아닌이상 60넘으신 분을 몇명이나 뽑아서 쓸까요
기공실도 50넘으면 나이 들어서 떠나야 된다는 말 돌던데
제 생각에는 소장님들이나 몇몇기사님들 빼면 정년은 60밑이라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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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소장이 아니면 60 정년이아닐까생각합니다 내의지와는 상관없이요 지도40년가까이 일을햇는데 막상 기공실정리하고나오니 갈데가없으요 돈이문제가아니라 70정도까지는 활동을해야된다고생간하는데 그게 현실과는동떨어진것갇네요 기공사여러분힘네시고 화이팅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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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이 있으셔서 눈보단 감으로 일 하신다고 들어 보기는 했어요
감떨어지면 정년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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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년보다 요새 일이 지루해서 열심히 취미로 자동차 정비 배우고 잇네요. 엔진 분해 앞두고 잇어요. 20년하니 지겨워요.만약 한국가면 독일차 정비소 새우는 꿈을 키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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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년이 의미가 있나요?
기공일 안해도 먹고 살수있으면 그날이 정년아닐까요?
저가기공물에,구인란에 갈수록 스트레스만 심해지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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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적으로 40대 중반 이후 오픈 외에 답이 있나요? 결국 오픈을 택하든 그전에 탈출하든 그런게 현실이지 않을까 싶네요. 손떨릴때까지 눈안보일때까지라고들은 하지만 현실적으로 기사로써의 정년은 40대 중후반 정도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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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현재 미국랩에 월급쟁이로 일하고 있고 40중후반 넘어가는데,
10년전에 세라미스트로 취직후, 문득 주위를 둘러보니 이젠 세라믹 빌덥보다 풀크라운일이 더 많은 현실을 마주하네요.
정말 다른곳에 취업하기 애매한 포지션과 나이, 그리고 연봉도 받을만큼 받아서 더주는 랩도 없어요.
여기서 나가면 이제 오픈외엔 없어 보이네요. 요샌 캐드캠 배우기 시작했는데 모르는거 투성이네요 (시간이빠르게 다가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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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직에 정년은 본인 재량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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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년이 본인하기 나름이겠죠. 오픈은 40전엔 해야 망해도 제기할수 있고..아날로그 하면 가능한 빨리 캐드 전향해야하고..캐드만 처음주터 한사람은 아날로그 배워야 한다고 생각합니디. 아날로그 되는 분이 디잔도 금방 퀄리티 내지 캐드만 하면 갯수뽑기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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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공사 정년 의미가 있을까요?
몸과 정신이 건강하다면 정년은 무의미 하다 생각합니다. 우리 직업이 정년이 정해지지 않다는 게 직업의 장점이 아닐까 싶습니다. 본인의 의지가 무뎌질 때가 정년이 아닐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