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로 오고 싶어하시는 분들 꽤 많으시던데 그냥 끄적거려봅니다.
경험자 분이시면 추천드립니다.
신입분이시면 한국에서 기술배우고 오시는게 좋습니다. 무경력자면 싼 중국 동남아 히스패닉쓰지 굳이 돈 더 달
라는 사람 안써요
쓰는곳이 있다면 한국 사람이 많은 한국인 소장 기공소 겠죠?한국말이 편한사람뽑는거니까.
신입때 오시면 한국이 임금면에서는 더 나을겁니다.신입이라 주거 지원도 없을테고 세금빼고 나면 최저시급받는 한국이 더 나을수도 있어요 , 해외 경치보고 일하고 싶은게 아니라면요
기술을 가르쳐주는 사람도 없습니다.
돈을 받고 일을하는데 기술을 가르쳐 달라? 말도 안되는 소리죠
월급 안깎이면 다행일거예요 , 아니면 곧 해고 통지 받거나, 것도 아니면 인턴같이 1~2년후 한국으로 돌아오거나
대략 경력자 임금을(10년타이상) 연봉 10만불 1억4천정도라고 치면 대충잡아 월에 1천?1100?,.세금 빼고나면 한국보다 못한경우가 많아 경력자분들은
해외취업 쉽지않아요 , 가족을 데려오는경우 렌트비 생활비빼면 한국보다 더 막막할겁니다.
제가 대충 연봉10만불 월급1100만원으로 계산해볼게요 에서 세금 (주마다 다르니까 )그냥 작게잡아 20퍼 = 200잡을게요 렌트비 200~300 가족 동반시 500~600(여기서 이미 답 없죠?) 차량(사시면 2천 내외 거기다 매달 유지비 30~50) 식비 50~100(가족 동반시 200) 대략 1000만원 넘게 받으시는분은 경험자니까 높은 확률로 결혼해서 가족이 있을 거예요 그럼 세금 빼고 900 월세 400만 잡을까요?(안전하지도 않은 구역 가서 싼 월세 산다는 소리는 접어두고요)그럼 500 식비 교통비 빼고 300 남죠? 집에만 있고 외식 안 할 경우 입니다. 300만원 자녀 학비나 배우자 쓰는 돈,
하면 그냥 마이너스 쉽게 넘어가죠, 이것도 1000이상 받으시는 분들 경우고 그 이하는요?ㅎㅎ
뭐 2000넘게 더 많이 받는 분도 있다 할 수 있겠지만 ,
소수죠?보통 1000~1400에 다 계십니다 (경력10년차 이상)
너무 환상 가질 필요 없으십니다.
그리고 신입 분들 뭐 해외 어떻냐고 물어보시거나 기공과 희망이 있냐고 물어보시는 글들 많던데
하나 확실한 건 워 라밸을 바라면서 높은 임금을 바라지는 마세요,
그냥 주말은 주말대로 보내고 싶고 복지도 좋고 돈도 많이 받고 싶은 그런 직업은 없습니다.
있어도 그 자리는 이미 많은 경험과 능력이 확인된 사람에게만 돌아가는 거지 본인이 아닐 확률이 더 큽니다.
한국이 힘들어서 해외오시는 분들 해외는 더 힘들어요
영어가 수월하신 분들은 확실히 좀 더 쉬우실 겁니다.
해외 나오실 때 취업 브로커 조심 하시구요, 조언 드리자면 진짜 당신을 원하는 회사라면 당신을 위해 모든 편의
를 봐줄겁니다.
돈을 써야 된다 이런식이면 그냥 거르세요.
문서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말로는 10억연봉도 줄 수 있어요. 꼭 종이로 받아서 확인 후 모든 일을 진행하세요
그리고 도망친 곳에 천국은 없다는 말, 진짭니다. 한국이 힘들어서 외국 온다? 어지간히 운 좋으신 케이스 아니고
는 더 힘들어요. 도전해 보실 분만 시도하세요, 그 도전이 성공한다는
보장도 없습니다만,
해외취업? 되지도 않는 소리하지 마라 이런 말 하려고 적은 건 아니구요.
간보실 분은 그냥 한국에서 일하시고 도전하실 분은 누가 뭐래든 그냥 뛰어드세요.
참고로 저도 맨땅에 헤딩 했었습니다.
막말로 진짜 좋은 자리 있으면 아는 사람 챙겨줬지 멀리 알지도 모르는 한국에서 괜찮아? 내가 할만한게 있냐? 물
어보는 사람에게 주지도 않죠,
다들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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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후 바로오는것 추천 경력은 30대후반 나이차서 월급받고 일할 자리없을때 오시는거 추천입니다. 신분은 노력하면 해결 돼더라고요. 같이 왓엇던 졸업생들 대부분 정착했죠. 멘탈 안돼는 사람은 뭘해도 안되요.내주변에 70-80프로의 졸업생혹은 1-5년차 사람들 시민권자 만나서 결혼하더라고요. 영주권이 힘드니까 여자분들은 더 빨리 해결되고요. 인구구조상 남자가 더많잖아요. 경험공유하는거지 시민권자 만나라 이런거 아님니다. 저는 스스로 해결했기 때문에 10만은 이민자 매니저급월급이네요.올온엑스 해본경험도 없고 한국은 커스텀 어붓먼 기술자들이 별루 없더라고요. 그정도 받으려면 양을 처야하는.... 요샌 탑은 버지니아에서 15만이상도 받아요. 전 훨씬 더받지만 그전에 덴탈랩을 오픈하잖아요 월급이 문제는아니죠 오픈의 기회 한국 보단 낫다고봄. 미국내 이민자들 랩들 전전하며 영어 못하는분들 참 안타깝죠. 영어와 신분은 능력입니다. 같이 일한다고 같은사람이 아니에요. 미국은 업격한 신분제 사회이기 때문에 저흰 5시이후에 절대 일 안시켜요. 1.5배줘야니까요. 그게 법이죠. 저도 저년차때 남아 일한거는 연습하려고가 대부분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