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르코니아 보험화로 기공사의 인식차이가 다른것 같습니다.
당면한 상황에 따라 사람들의 인식차이가 있는것을 알지만
당장의 상황의 편안함으로 인한 것만 생각하시는 분들과 2804 사이트 분위기도
저는 답답하네요
분리고시를 못한 협회와 협회지도부의 무능도 있겠지만 이런일은 남의 일이라고
생각하는 기공사들의 생각으로 인하여 이상황이 일어난것 같습니다
지르코니아 보험화로 인한 소식을 협회에서 알려준것도 아니고 치과에 내려오는 공문을 통해서
먼저 알았던 상황에서 이번에 협회 선거가 있다던데 나오는 후보분들이 어떻게 이런상황을 접근해야
하는가 같은 깊은 생각을 가지고 선거에 나오셨으면 하는 마음도 있습니다.
원장님들 세미나에서는 지금 기공실을 만든다던가 아니면 연합해서 기공소<이름만 기공소인 기공실>을
만드는 상황이 더욱더 가속화가 되고 치과의 디지털화로 인하여 치과기공사가 아닌 사람들의
기공사 업무 침해가 일어나느 상황에 이런 이야기를 이야기 하시는 분들이 없어서
글한번 올립니다.
잡2804에서는 진료실 업무를 볼수 있는 치과기공사 구인글이 올라오고
지르 보험화로 인한 심각함을 단순히 디지털을 모르는 꼰데들의 푸념이라는 글로 올라오는 이 지금 상황에서
저는 바로 앞 상황만 생각하지말고 조금더 긴 호흡으로 앞을 조망해 보았으면 합니다.
외국에 보내는 디자인 외주는 AI 프로그램을 준비하는 중간다리로 생각하고 있는 상황에서
이 업무 영역을 치과의사 치과기공사만이 할 수있는 영역으로 법제화및 가이드 라인을 만들어야 하는 상황에서
이런 이야기들이 공론화가 안되는 상황이 답답하네요....
이 글을 작성하면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는 경우들을 종종 봐서
이 글이 언제까지 남아 있을지 모르겠지만 공감하시는분들은 각 지역에서 공론화 부탁드리겠습니다.
기공실은 시대의 흐름이라 막을수는 없겠지만 정당하게 받을수 있는 보험수가와
기공사업무영역을 지켜야만 기공사란 직업이 있을수가 있지 이런상황에서는 라이센스가 없는 사람들도
이 시장에 들어올수 있는 여견이 되어버린 작금의 현실이 답답하네요...
아직은 저는 기공일이 15년차에 하고 있는 상황이지만 아직은 이 일이 설레이고 재미가 있거든요....
아직 현업에 있으신 분들은 각자가 처한 상황은 다르겠지만 이 업무가 아직은 본인들의 심장을 뛰게 만드는
직업이란는 것을 알고 계실 겁니다



뉴스 & 이벤트
공감합니다. 다만 기공사의 일을 의사가 못하게 하는것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해보입니다.
의사들은 보철을 만드는것도 본인들의 권리라고 생각할텐데 의사들보고 보철 만들지 말라고 하면 사이만 틀어지겠지요. 이미 정해진 법 범위를 줄이는게 더 어려워보여요. 그렇게 틀어지면 결과는 미친 듯 늘어나는 기공실들일테구요.
이미 pfm 골드 안하는 분위기에 저희 업무범위는 점점 축소되어가고 있지않나요
저는 오히려 기공사의 업무범위를 늘리는게 대안같아 보이네요
덴쳐리스트가 대표적이죠.
그리고 치과 수입의 30프로는 환자한테 받는게 아니고 보험청구인데 기공사들은 보험에 대해 이득보는게 전혀 없네요.
외국에 디자인 보내는것에 대해 불법적용도 필요해보여요. 동남아에서 디자인 하는 사람은 한국 기공사 면허증 있는지 궁금하네요. 그게 어떻게 가능한지 지금도 이해가 안갑니다. 법에 정해진 우리의 업무 범위인데 동남아로 외주 보내고 싶은 소장님이 그나라 사람들 한국에 데리고와서 정식으로 학교 보내고 국가고시 보게 해서 디자인 시키는게 맞지 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