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제 갓 3년차 소장입니다..
교정 전문 기공소인데 거래하던 치과가 갑자기 10일 이상 기공물을 안보내내요
어제는 갑자기 전화가 오더니 어디기공소인지 묻더니 전화 잘못걸었다고 ..
그래서 확인차 기공물 있냐 여쭤보니 스톤부을게 있으니 오후에 오라고 하더라구요
참.. 여기까지면 좋을텐데 전화가 다시오더니
"원장님께서 잘못말씀하셨내요 장치만들께 아니래요 죄송해요."
오픈하고 처음 거래한 치과에서 소개시켜준곳이라 저도 최선을 다한곳인데..
거래처 바뀐게 맞겠죠..
아직 햇병아리 소장이라 내성이없내요 .. 멘탈 부여잡고 다시 팔리싱하러 가겠습니다
푸념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교정 전문 기공소인데 거래하던 치과가 갑자기 10일 이상 기공물을 안보내내요
어제는 갑자기 전화가 오더니 어디기공소인지 묻더니 전화 잘못걸었다고 ..
그래서 확인차 기공물 있냐 여쭤보니 스톤부을게 있으니 오후에 오라고 하더라구요
참.. 여기까지면 좋을텐데 전화가 다시오더니
"원장님께서 잘못말씀하셨내요 장치만들께 아니래요 죄송해요."
오픈하고 처음 거래한 치과에서 소개시켜준곳이라 저도 최선을 다한곳인데..
거래처 바뀐게 맞겠죠..
아직 햇병아리 소장이라 내성이없내요 .. 멘탈 부여잡고 다시 팔리싱하러 가겠습니다
푸념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뉴스 & 이벤트
기공소 개업 17년차 입니다
위 내용 보면 경험상 거래 중단될 가능성이 높은 상황입니다
소장님께서 최선을 다하셨다고 하니( 기공물 이슈가 없었다는 전제하에)
기공료 때문에 거래중단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잠시 기다려 보세요
다시 거래하자 대신에 기공료는 낮춰달라는 연락이 올수도 있습니다
(이런 전화에 우리 기공소장님들 대부분 안도에 한숨쉬며 받아들이는경우가 허다 합니다)
멘탈 강해져야 기공소 운영 5년 ,10년, 15번 버틸수 있습니다
저도 기공소 포기하고 싶은 마음 해마다 하면서 직원 15명 기공소 운영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