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글레이징은 광택이 잘나게 해서 보내는데
유명한 분들의 작품이나 베스트게시판보면
환자의 자연치들도 굉장히 건조된 상태고
보철도 글레이징이 안된것처럼 광택이 전혀없는 케이스가 종종 보이는데
이런 보철들은 왜 이렇게 마무리를 하는건가요?
단순히 환자치아가 광택도가 떨어져서 일부러 광택도를 낮춘건가요?
유명한 분들의 작품이나 베스트게시판보면
환자의 자연치들도 굉장히 건조된 상태고
보철도 글레이징이 안된것처럼 광택이 전혀없는 케이스가 종종 보이는데
이런 보철들은 왜 이렇게 마무리를 하는건가요?
단순히 환자치아가 광택도가 떨어져서 일부러 광택도를 낮춘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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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체크 후 luster 조절을 해서 나갑니다. 말 그대로 옆 치아에 맞춰서 나가는거죠.
글레이징 후 광택 조절 없이 나간 케이스를 보면 자연치와 다르게 많은 이질감을 느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