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폰에 휴대용 트윈플래시라도 달아주고 거래를 해야되는데..
찍어서 보내주시는거 보면 정말 답이 없습니다.
dslr로 잘 찍어서 보내주는 치과는 리메이크가 거의 없는데
말해도 변하지 않는 치과는 거래를 끊는게 맞을까요 ?
핸드폰에 휴대용 트윈플래시라도 달아주고 거래를 해야되는데..
찍어서 보내주시는거 보면 정말 답이 없습니다.
dslr로 잘 찍어서 보내주는 치과는 리메이크가 거의 없는데
말해도 변하지 않는 치과는 거래를 끊는게 맞을까요 ?
원장님이 그냥 꼼꼼하신걸수도 있을것 같습니다
(사실 리메이크 없다고 다 좋은것도 아니더라구요)
시간이 난다면 싱글케이스 마다 나가서 직접 눈으로 보고
원장님이 뭘 부족하게 생각할까를 같이 고민해보는 시간도 좋을것 같습니다
맞춘다면 레벨업, 끊는다면 마음의평화
아무쪽이고 다 좋네요
(만약 회원님이 옵티쉐이드 뺨치는 절대고수면 제가 한말 전부 취소입니다 그냥 끊으세요 ^^;)
저흰 다 핸드폰으로 보내줍니다 ㅋㅋ 찍을때마다 달라서 쉐이드가이드랑 젤 비슷한 사진 골라서 맞춰줍니다
와 멋집니다. 거래를 끊을 생각도 하시고~~
저희는 핸드폰이 더 잘나오더라고요 ..
어설픈 디셀랄로 광량도 못맞추고 배경날리며 찍어주는 치과보단 전 핸폰이 잘찍으면 더 좋더라고요..
안찍어주는곳도 있어요.. ㅜㅜ
저는 선택과 집중으로 일하기 너무 힘든 치과는 끊었습니다..그리고 일량도 줄어서 직원도 줄였습니다만.. 리메이크는 거의 없구요 일은 편해졌습니다 ㅎㅎ 결국 본인이 선택하셔야됩니다 ㅎㅎ
dslr 사용하는 치과는 심미 요구도가 아주 높을텐데 대단하세요.
핸드폰도 잘 찍어주는데는 잘 찍어주는데..이게..참..치과 내부 조명문제도 있고...찍는사람의 센스도 필요한거라...골치아프져...리메이크가 너무 자주나서 일에 지장이 생길 정도라면 전 끊는게 맞다고 봅니다 끊기에 아쉬운곳이면 따로 교육이라도 가서 붙잡던가 할꺼같구요.. 기공사가 뭐 호구도아니고 다 먹고살자고하는건데 힘들면 내치는것도 좋다고 봅니다
사진 대충찍어보내고 대충 일해서 보내면 대충 셑팅하는 치과가 사실 젤 좋은 치과죠,,,, 디지털이 대세가 되기전에는 모니터 캘리브레이션이나 후레쉬 광량이나 자연광 조명까지 맞춰가며 일했지만 지금은 폰카성능이 워낙 좋아서 초창기 DSRL 성능정도이니 위생사가 조금만 신경써주면 제작에 큰 무리는 없어 보입니다,,,,물론 케바케이긴 합니다.....
감사합니다 . 종합해서 잘 고민해보도록 하겠습니다.
핸드폰제펙출력이면 보정 다끄고 조명달고 찍어도 맞추기 힘든데 참 그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