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기공사님들
저는 여가 없는 일상에 희망을 느끼지 못하고 떠난 기공인입니다.
1년 채 못했고,, 크라운 싱글 정도 겨우 했습니다.
지금에서 다시 크라운 부터 포세린까지는 성격상도 맞지 않는 것 같고
캐드캠쪽으로 배워 해보면 어떨까 싶은데 ,, 요즘 기공계는 어떤가요 ?
아직도 10~11시 퇴근 하지 않죠? (저는 그랬습니다.)
그때는 배우겠다는 일념으로 월급 120에 10시~11시 퇴근했었는데
옆으 동료들과 소장님을 보며 제 미래가 되니 빠르게 퇴사하고 다른일을 하다 이제 몸쓰는 일은 버겁게 느껴져
이곳에 들어와있네요~
캐드캠과 기공계 비전은 어떨런지요 캐드캠 학습은 난이도가 어떻게 될지요 문의드립니다.~
안좋게 보시기 보단 , 방랑자라 생각하여 가엾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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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로 난이도가 낮다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하지만 접근하기 쉽고 난이도가 낮으면 많은 사람들이 하겠죠 그러면 경쟁력은 별로 없다고 보시면 될듯합니
다 그렇다면 정말 잘해야하느다는 조건이 붙어야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