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지르도 보험이 되는 시대에
더이상 pfm을 고집해야하는가에 대해서
궁금증이 생겼네요
솔직히 pfm 어렵자나요
배열 맞춰서 분배해서 커스텀 디자인 잡아야지
메탈 디자인 할때 좌우 삽입로 면들 다 맞춰서 디자인, 왁스업 해야지,
포세린 빌덥 할때 또 교합 관계 잘 맞춰서 충분히 올려줘야하지 ,
마지막 컨투어링할때 서베이 앞에두고 풍흉부 체크하면서 모양잡아야지
특히 제작 스탭 담당 인원도 몇번 바뀌게 되는것이 킬포...
그래서 한번에 딱 완벽하게 디자인 되어서 나오는
pfm을 요즘 잘 만난적이 없습니다 ,
근데 지르코니아 로한다?
한사람이 커스텀, 디자인, 페쓰, 풍흉부 전부
컴터로 체크 디자인해서 나올수 있기때문에
모양 적으로는 완벽할거 같은데...
예전 지르코니아가 깨지는 이슈나
보험이 안되었을때 인식이 있어서 ..
아직 pfm지대치가 선호되어야 할 이유가 있는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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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얘기를 하고싶지만 간단하게 말하자면 PFM 못따라갑니다 (덴쳐쪽으로 생각하면)
지르코니아는 그냥 PFM 하기 귀찮아서 하시는거 그거 말고 이유 없는거 같습니다
깨져서 다시 뽑는다? 그럼 디자인후에 나와서 후과정 안하신단 얘긴데
글레이징 때문에 아답 메탈에 아답되는거랑 천지차이입니다
지르코니아 디자인후 나와서 후과정 하신다? 그럼 결국 깨지면 그대로 뽑는게 아니게 되는거구요
결국 지대치 만드시는분이 지르로 하신다 하면 어쩔수 없지만 안되는거도 아니구요 하지만 구지 따지면
PFM이 완승이라고 생각합니다 일반보철 하시는분들은 당연히 지르코니아 입니다
덴쳐 입장에선 아무리 생각해도 PFM입니다
PFM이 선호되는게 지르가 잘깨져서 그런게 아닙니다 그냥 이유중 하나일 뿐이고
치과 원장님이 운영상 지르 선호, 일반보철쪽에서 지르선호 때문에 하는거지
선택권이 있다면 PFM 선택할꺼 같습니다
ps.캐드 프로그램으로 지대치 덴쳐기사가 생각하는 디자인하시는분 생각보다 없으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