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트가 관통이 한쪽만 오네...
아 환자가 한쪽만 교합압이 쌘걸까...
데이터 짤라서 같다 붙이고 리머징하고 이런다고 잘맞을리도 없고
나가면서 늘 불안하고
나갔다해도 몇달있다 수정들어오든가
미처버리겠네요.
설사 밀링기가 100프로 가공했다해도....
다들 어떡해 생각하시는지요
어쩌다 한번씩 원장들한테 전화와서 썡난리치면 컴플받아주기도 이제 지치네요
바이트가 관통이 한쪽만 오네...
아 환자가 한쪽만 교합압이 쌘걸까...
데이터 짤라서 같다 붙이고 리머징하고 이런다고 잘맞을리도 없고
나가면서 늘 불안하고
나갔다해도 몇달있다 수정들어오든가
미처버리겠네요.
설사 밀링기가 100프로 가공했다해도....
다들 어떡해 생각하시는지요
어쩌다 한번씩 원장들한테 전화와서 썡난리치면 컴플받아주기도 이제 지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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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리스 하면서 기공료는 더 내려갔는데 거기에 따른 모든 리스크는 기공소가 다 감당해야되는 현실이 ㅈ같네요.
솔직히 저도 모델리스가 수정이나 리메이크 비율이 훨씬 높아요
치과에서는 리메이크하는거 신경도 안쓰네요.. 리메이크하면 남는것도 없는거 같네요 자선사업가도아니고
스캔떠주는사람이 진짜중요한 것같아요.
풀마우스 스캔뜰 때 한번 물었으면 같은 상태에서 양쪽 떠야하는데
한쪽 뜨면 환자가 반대쪽에 신경쓰면서 한번 더 무는 경우가 자주 있어요.
스캐너 잡은 사람이 인지 해야하는데 모르니까 그냥 그런식으로 떠버려서 디자인할 때 가끔 머리아픕니다 ㅜㅜ
모델도 나오면 100프로잘맞아서 컨택바이트안맞추고 바로 그레이즈하지않잔아요
솔직히 정말 대부분 구강내서 다시 맞춰야하는데 보기좋게 글레이즈만 발라 나가는 느낌이고
컨태바이트 에드들어오면 이게 빌덥지르지 풀지르인가싶네요 두번만드는 느낌이고요
어짜비 픽업들어오면 석고 또들어가니 경제성도 없어보이고안하자니 죄다모델리스라
기공소 그만두고싶네요
잘하면 치과 덕 못하면 기공사 탓
치과쪽에 바이트임프를 떠달라고하세요 그래서
그거랑 비교해보고 작업하시면됩니다.
모델리스 맞고 안맞고는 치과역량이 큰데...
모든 잘못은 기공소탓만 하니 뭐라고 못하는현실이 아쉬울뿐입니다.
공초점 방식이냐 구조광이냐 아님 스티치아웃 그런거말씀하시는듯한데 제가 같다고 하는부분은 상하데이터후바이트데이터 이부분같은거 말씀드리는겁니다 제일많이틀어지는부분이 바이트데이터고요 저도 10년째하고있지만 단하루도 모델리스 고민안한적없고스트레스벗어날수가없네요 밀링이나 블럭의 수축에러는 배제하더라도요 참고로 모델은 리메이크율이 저도 최 3프로미만입니다 근데 저런거 다따지고 최소 범위안에 들게하려면 소는 누가 키우냐고 묻고싶네요
에프엠대로 스캔 하면 문제가 없고 시간도 적게 소요됩니다
하지만 치과에서 말을 듣지를 않지요
제일 틀어지는 부분이 바이트 맞습니다 영업사원들이 바이트 뜨는 방법을 몰라서 설명을 안하는게 아니라 왜 과교합이 되고 바이트가 뜨는지 몰라서 그러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론만 알면 실전은 간단합니다
그래서 저는 구강스캔법을 제가 따로 교육을 하기에 좀 스트레스를 좀 덜 받는것 같네요
모델리스라는게 참 그런것같습니다 ㅜㅜ 저도 보내고나면 영 찝찝하니 잘맞아야되는데 걱정도되고 그렇네요
치과랑 소통많이하고 장비관리 잘하고 하는수밖에는 없네요 물론 스캔이 엉망이면.....ㅜㅜ
저는 모델리스한뒤로 리메이크가 정말 없는데 .. 스캔떠주는게 참 중요하다고 느끼네요
제가 기공소 업무에 대해 많이 아는 것은 아니지만, 개인적인 의견과 기공사분들이 더 잘되셨으면 하는 마음으로 적어봅니다.
다수의 분들이 기공 시장이 모델리스로 변화하면서 발생하는 스트레스가 정말 큰 것 같습니다 ㅠㅠ
다만 시장이 디지털, 모델리스 방식으로 변화하고 있는 것은 어쩔 수 없는 흐름이고, 이전에 경험해보지 못한 작업 방식이다 보니 리메이크도 많고 명확한 해결 방법을 찾기 어려운 점이 문제인 것 같습니다.
현장에서 직접 고생하시는 기공사분들의 부담과 스트레스는 제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클 거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안 맞으면 왜 안 맞는지, 어떻게 하면 해결이 가능한지에 대해 원장님과 스텝분들께 설명하고, 조금이라도 더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스캐너 구매 업체에 설득력 있게 전달하며 해결 방안을 제시할 수 있는 경험과 스킬이 필요한 시대인 것 같습니다.
예전에는 모델에 맞춰 작업해서 나가는 방식이었다면, 이제는 왜 안 맞는지 확인하고 디자인, 스캔, 밀링기 체크까지 함께 봐야 하는 시장이 된 것 같습니다.
같은 시장 안에서 같은 스트레스를 받으면서도 데이터를 쌓고, 적응해 나가시는 기공사분들도 분명 계실 거라고 믿고 있습니다. 저는 그런 과정들을 이겨내신 기공사분들이 앞으로 더 많아지셨으면 합니다.
이런 스트레스를 통해 성장하고 시장 변화에 발맞춰 갈 수 있다면, 저희 기공사분들도 조금 더 좋은 미래가 있을꺼라 믿구있습니다!
기공소에서 모델리스 작업을하려면 최소한의 조건이 필요하고, 이는 치과에서 뒷받침 되어야합니다.
조건이 충분하다면 모델리스는 엄청난 메리트가 맞구요. 저희는 오히려 러버인상이 실력이 많이 타서 리메이크 비율이 높아요.
임프 잘못 나오면 리임프 하듯 스캔을 다시 하라고 해야지요.
자선사업도 아니고 기공료 바닥에 리메이크 2번 하면 뭐 남는 거 있나요;;;;;;
모델리스해서 잘 안맞음 치과 잘못이 더 큼.
아시다시피 스캔 잘못나오면 환자갔다고 구강내서 맞출테니 그냥 만들어달랍니다.
그리고 안맞으면 전화와서 모라하죠. 암울한 현실이네요-_-
그리고 솔직히 이건 치과 잘못도 기공소 잘못도 아닌거 같네요 근본적인 스캔너 문제인데
우리한테 일이 넘어오는순간 모든 잘못은 우리가 떠안고 가는구조죠.
모델리스 문제없다고 광고 엄청 때리는 기공소에... 거래처 뺏기는건 당연하다치지지만
거기도 결국 전화해보면 답이 없더군요... 수정 겁나하고 떨어져나갈래면 떨어져나가라식의 영업방식..
결국 다죽자...이거같은데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야죠.. 떠날준비하고 하고있네요 어쩌다 보니...
아무리 고민하고 해볼짓 안해볼짓 다해봐도 근본적인 해결책이 없네요..
저기위에 잘맞다 하시는분들 솔직히 저는 이해안가네요.물론 대세니까 계속 이짓으로 살아남으려면 하는게 맞겠죠
스캔은 제사고방식으로 과거의 임프고 임프자체 체적이 들쑥날쑥한데
저걸 항상 일정하게 맞춘다? 할말이 없네요...확실한 방법이 있었다면
다들 이렇게 하라 했겠죠 근데 유트브고 모고 이렇게 하니 좀 낮더라
하는 카더라통신 밖에 없네요... 심지어 대외적으로 인지도 있는분들조차 문제점 피할수 없고요.
저라구 스캔 나간게 다 안맞진 않아요.. 워낙에 케바케니까. 잘맞는건 잘맞고
안맞는건 더럽게 안맞아 욕먹고... 이렇다 철새마냥 여기 저기 옮겨다니구..
영업100군데 돌아 거래처하나생길까 말까한 현실에 겨우겨우 물건받아도
당근 케바케니까 언제 나가리날지 모르는 현실... 그리고 말씀하셨다시피 모델리스 하면서
단가 더 떨어진게 현실인데 이와중에 두번씩 만들어대는 케이스들 때문에 실질적으로
매출에서 원자재+노동+배송비+원장 컴플+정신적상처 생각하면 오히려 손해더라고요
그리고 우낀게 그동안 말이없던것이 오히려 켈리브레이션해서 큐브테스트시 정수치에 가깝게나온걸을 확인한게
그전에 켈리안하고 축이돌아간상태서 가공한 밀링기가 더 잘맞았다고 하네요 ㅡㅡ이걸 모라고 말해야할까요
임프가 아니기때문에 체적이 들쑥날쑥하지는 않습니다 스캔의 가장 큰 장점중 하나이죠
기공소 소장님들 이나 메인으로 일하시는 기사분들 스캔은 좀 공부를 하셔야 합니다 그리고 교합도 좀 공부를 하셔야 하구요
바이트가 왜 깊게 떠지는지 아니면 왜 바이트 물리는 자국이 없는지 정도는 알고계셔야 오차범위가 줄어드는데 임프레션에서 제작을 하면 기공소에서 얼추 커버 치기 때문에 제작하는 사람이나 맞추는 사람이나 스트레스가 덜한 것일 겁니다
그래서 스캔교육을 제가 합니다 최대한 오차범위 줄여줄려구요
한가지 더 말씀드리자면 치과에 스캐너가 3대라고 칩시다 그러면 3대가 다 똑같은 값으로 지르를 뽑아야 될까요?
여기서 부터 출발입니다 결국에는 기공소 밀링기는 1~3대이지만 스캐너는 거래처 갯수마다 다르고 스캐너의 거리값은 스캐너마다 다 다릅니다 그런데 똑같은 값으로 보철을 제작한다? 거기서부터 오차가 생기는 것이겠지요
물론저도 제 치아 하나를 프렙을 해서 스캐너마다 대입해보고 내린결과이지만 과연 여기계시는 소장님들중 본인치아를 프렙을 해서 보정값을 추출하실 분이 계실까 싶은 생각도 들기도 하네요
견치정도부분 틀어짐 심한거 알구 있고요.그리고 하나만 더 말씀드리는데 충분히 실험 많이 했습니다.
그리고 동일한 사람이 동일한 환자를 스캔떠도 관통양 자체가 다르게 나오더군요 그리고
그럴수 밖에 없고요 근본적으로 상하데이터가 교합데이터랑 메쉬구조가 같을수 없으니까 그리고 생리적동요도 그
때그때 다르기때문에꽉물었냐 느슨하게 물었냐 차이도 있겠죠 근데 그게 관통양이 600마이크론을 넘어갈만큼 꽉물었을까요
그리고 가동점막이 스캔에 얼마나 포함됬냐 조건도 있고 그분은 소희
자칭 스캔대회에서 상도 받았다네요. 결국 제가 드리고 싶은 말은 이미 말씀드린
조건만 따져도 한두개가 아닌데 저조건들을 다 감안 하고 수치화해서 만드는게 현실적으로 가능할까요.
그래서 현실적으로 임프대비 리메이크율이 많다 이겁니다. 그리고 마치 바이트가 왜 깊게되는지 모르는거처럼 말씀하시는데
트리오스를 예를들어 교합최적화 버튼 누르고 떳냐 안떳냐 그정도는 다 알구요 교합공부 많이 했고요.그리고
선생님의 말씀에 반박하는거보다 그냥 저런걸 조건을 다 맞추기엔 최적화 해야할 부분이 너무 많으니까
저게 현실적으로 맞냐 이걸 말하고 싶은것 뿐입니다. 그리고 저보다 많이 알고 계실수도 있고 모르실수도 있겠죠
그럼 저위 문제제기 하는사람들은 뭘까요 비율로 봐도 잘맞다 하는분들보단 현실적으로 훨씬 많아 보이는데?
대세인것도 반박할 맘도 없고 막말로 모델리스가 잘맞음 전부다 모델리스로 하면 되겠네요.
근본적원인은 근본에 있는데 해결책은 과정에서찾으라는 거죠 ㅋ
원장도 똑같은말 하더라고요
원장한테 말했죠."틀어진 데이터를 무슨수로 조정 거의 없이 만들어 드립니까 적당히 조절 생각하셔야죠."스캔이 어떻든 그건 너네사정이고. 어떡해든 잘만들어와.
제가 솔까 말하는데 저딴 쓰레기를 누가 만들어논지 몰라도 만든사람,영업사원은 팔아먹기만 하면끝이고
모든 책임은 다 저희들 몪이죠.
막말로 쳇gpt가 확실하다 할수없으나 가능하다하는 논문이 있는가하면 반대논문도 있습니다
검색해보면 알려줌.
그리고 대한턱관절 교합학회 치과의사도 유튜브에서 바이트에 관해 근본적으로 매칭이 어렵다말만하지 해결책도 제시에대한 언급은 하지도 못하면서, 대한치과기공사협회도, 개인유튜버들도, 기타등등
근본적으로 틀어진 데이터를 가져다 메쉬수정해서 다시 잘라 붙인다한들
좀더 나을지는 모르나 그게 잘 맞겠나요 랜덤게임 폭탄던지기지 ㅡ.ㅡ
교합공부 왜하나요 다 갈리면 끝인데
그걸 임상에 쓰고있고 거따대구 이빨 만들어야하는 제가 병신인거 같네요.
10미리짜리 큐브 만들어서 구강스캐너로 찍어보세요 10미리로 나오나... 그저 웃지요
모델리스 데이터기반인데 데이터에 문제가있는걸 근본적으로 우리가 신도 아니고 어떡해 해결하나요
ㅋㅋㅋㅋㅋ상상의 나래로 작업하는 현실
어짜피 안맞으면 치과손해볼꺼 없자나요 리메이크하면 끝이고 인상재도 안들어가는데
다만 환자 재내원해야 하는 문제 또 맞춰야하는 원장 시간 손해 이런게 크죠.
우리는 재료비들고 인건비들고 배송료들고 욕은 보너스
그렇다구 구강스캐너가 활용용도가 아예 없다는거 아닙니다.
예를들어 프랩전 외형이 있으면 사전프리뷰 하고 이런건 정말 좋쵸..
저는 디지털에 장점과 아날로그에 장점을 적절히 활용하는게 좋다는건지
디지털을 무조건 배척하는건 아닙니다.
지금은 디지 로그 시대이지 디지털 시대라 착각하는거 같네요
우리가 기공과정에서 디지털을 이용하는건 디자인과 가공 두개가 다죠. 전과정을 디지털로하나요?
글레이징도 두께가 있는데 글레이징도 디지털로 하나요?
그리고 디지털로 다되면 기공사는 도대체 왜 필요한건가요 ㅋㅋ
그냥 전부다 컴터로 계산하면 되지.
3d프린터로 모델뽑아 작업해야져 ..뭐 ㅠ
이걸 마지막으로 댓글은 더이상 안달 생각인데 말씀하신 프린팅에도 문제가 있습니다.
폴리젯방식이냐(겁나 고가)
디엘피냐에스엘에이냐 그런거 따라서 빛을 쏴주는 반대면에 과노광(과노광을 피하기위해
폴리젯방식은 서포트재료랑 같이 굳히죠 근데 재료도 드럽게 비쌈)이 생깁니다 그래서 체적이다르나오죠
결국 프린팅과 모델이 같게 나오는 조건을 만드는 자체도 모험이죠.
그래서 결국 3d모델에 맞추는것도 장담할수 없어요.
결국...(기술이 더 발전해서) 스캐너가 더 좋아지던지 프린팅이 오차없이 나오던지.
아직은 과도기라고봅니다. 제말이 정답일수도 아닐수도 그건 말하는 시점에 문제니까 제생각 끝!!!!!!!
진짜 마지막으로 댓글 드릴께요 그런식으로 해결됬음 제가 에초에 저런글을 올리진 않았을겁니다
부디 제글 보신분들 이문제 해결잘하시길..
저또한 기공사고 고민하고 해결이 안되서 답답함에 글올렸을뿐
누군가를 비방하고 그럴맘으로 올린글이아님을..
제가 한가지만 더 말씀드리자면 저런 고민 하신분들 애초에 많이 하셨을 거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우리는 몇십년동안 아날로그만 했었지 디지털을 접하지 않았다는 것 그래서 아날로그를 디지털에 접목하니깐 어려움이 있을 거라는 것입니다
디지털은 디지털이고 아날로그는 아날로그입니다
이세돌이 알파고를 이길때 버그를 일으키며 이기듯 디지털은 디지털답게 접근하시라는 말을 드리고 싶습니다
아날로그때의 버릇이 1프로라도 들어간다면 맞추기는 커녕 접근하기도 어려운것이 모델리스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저처럼 자기 자연치를 프렙을 해서 디지털에 접목해서 바이트와 컨택 상관관계를 맞추기는 어려울거라 생각합니다 저는 그렇게 해서 맞추어서 내린 결론이라 이렇게 밖에 대답을 못해드리는 점도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하지만 스캔을 치과에 설명하실수 있는 능력정도 되시면 모델리스는 손쉽게 맞추실거라는 생각도 합니다
다들 착하신건지 아니면 기계 오류에 대해서 인자한건지 ㅎㅎ 원래 치과에서 받은 데이터를 기반으로 제작하는데 당연히 오류가 나면 데이터가 문제라고 봐야하는게 상식 아닌가요? 그 데이터에 오류가 있을것이다 그 오류를 발견해서 수정 작업해야한다 이건 너무 책임을 기공소에 몰아버리는거 아닌가 싶은거죠. 제조사에서도 이런 논쟁을 좀 파악해서 더 정확한 데이터 생성을 위해서 노력해야 될듯하네요.
개인적으로 모델리스는 굉장히 부정적으로 봅니다.
모델리스가 다른 장점도 있겠지만 지금 저가형 치과나 저수가 기공료에 촉매제가 되었다고 생각하거든요
100프로 잘 맞출생각으로 하시니까 스트레스 받으시는듯
50프로만 맞춰야 겠다는생각으로 하시면 스트레스 덜받으실꺼 같네요
내면값 헐겁게 컨택세게 교합낮지 않게
맞추시는거는 원장님께서 ㅎㅎ
댓글을 쭉 보니 이해안가는 글들도 많고 이해가는 글도 있고.
우선 스캔 데이터가 잘못되면 다시 스캔하라고 돌려보내는게 맞는거 아닌지요?
기공사가 마술사도 아니고 시간이 남아도는것도 아닌데 부족한 데이터로
이리저리 고민해봤자 뭔 수가 있을까요?
간만에 들어와 아침에 읽다가 .. 속터지는줄 알았습니다 ㅎㅎ
저도 매일하는 고민과 스트레스 의 내용 중 하나이니까요 ㅎㅎ
기공일한지 정말 오래됐지만 공부해야할것도 많고 일도 많았지만,
무엇보다 갈수록 치위생사가 책임지고 해야할몫까지 기공사가 다 책임져야하는 상황은
슬프지만 현재까지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예를들자면 임프뜨고 알지네이트가 다 마를때까지 스톤안붓는다거나. 임프 엉망으로 나왔는데 알아서 할테니 무조건만들어 달란다거나, 환자가 지방이나 외국가야하니 당장 빨리 만들어달라거나요.
그리고 기공물 안맞으면 기공소탓하는거요..스캔도 마찬가지입니다.
대충 막뜨고 나서 프로그램이 보정을 해주니 큰문제는 없어보이죠..
재료상이나 장비회사 한테는 못그러면서 기공소만 잡는 이유는 뭘까요 ㅎㅎ
어쨌든 기공사분들은 스캔교육을 한번쯤 받아보시면 도움 되실거 같아요.
특히 치과의사가 하는 스캔교육요.
그러면 그들이 생각하는 올바른스캔과 그에따른 기공물의 퀄리티가 어떻게 되는지 알려주실겁니다.
그얘기를 그대로 거래처 원장에게 전달해보세요. 말로는 개같이 임프떠도 찰떡같이 만들어와라 하겠죠.. 그래도
속으론 알겁니다. 거래처 바꾼다 해도 결과가 다르진 않을거니 결국 되돌아 오는 경우도 많잖아요.
그리고 구강스캔의 데이터는 작게 찍어 붙이는과정이라 오류가 없을수 없어요..
정말 잘찍어 그 오류를 최소한으로 하려 노력하는거라 생각합니다.
또 그부분을 치기공사는 증명할수 있을정도는 되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공부할거 끝도 없고 일하는 과정의 숱한 억울함도 끝이 없죠...
치과도 덤핑경쟁이고 기공소도 마찬가지로 따라갈수밖에 없습니다.
이게 이 업종의 현재상황입니다. 그래도 각자 자리에서 성취감 같은게 있음 계속 가는것이겠죠?
모델리스하고부터 만들어서 나가도 뒤가 찝찝하고... 그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