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기공소 제작 전 확인 과정에 대해 현직자분들 의견을 여쭙고 싶습니다.
요즘 디지털 케이스에서는 의뢰서, 스캔파일, 쉐이드, 재료 정보가한 번에 정리돼서 들어오기보다는
카톡, 이메일, 스캐너 플랫폼, 수기 의뢰서 등으로 나뉘어 들어오는 경우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제가 궁금한 부분은 실제 현장에서 CAM 투입 전에 이런 정보들을 어떻게 확인하시는지입니다.
예를 들어,
1. 의뢰서는 있는데 스캔 파일이 아직 안 온 경우
2. 스캔파일은 있는데 정식 의뢰서 확인이 필요한 경우
3. 파일이 여러 번 와서 어떤 게 최종본인지 다시 봐야 하는 경우
4. 쉐이드나 재료 정보가 애매해서 치과에 다시 확인하는 경우
5. 작업자가 바로 진행해도 되는지, 소장님께 한번 더 확인해야 하는 경우
이런 상황들이 실제로 자주 있는지 궁금합니다.
특히 아래 내용에 대해 현직자분들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1. CAM 넣기 전에 의뢰서와 STL 파일을 다시 대조하는 과정이 보통 있나요?
2. 파일 미도착, 중복 파일, 구버전 파일 문제는 얼마나 자주 생기나요?
3. 쉐이드나 재료 정보가 애매할 때는 보통 누가 어떻게 확인하나요?
4. 이런 확인 과정은 직원이 맡는지, 소장님이 최종적으로 확인하는지 궁금합니다.
5. 기공소마다 방식이 많이 다를 것 같은데, 실무에서는 어떤 방식이 가장 편하신가요?
현장에서는 실제로 이 과정을 어떻게 처리하시는지 알고 싶어서 질문드립니다.
짧게라도 경험 공유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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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걸 치과에 말해서 어느정도 통일해야하는거 아닌가요,,,? 중구난방이면 일하기 복잡할건데요;;
저희는 치과에 말해서 다 통일시켜가지고 작업하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