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드 독학중인 아날로그 기사입니다
연습을 하다보니 문득 드는 생각이 캐드디자인을 잘하는 기준이 멀까요?
물론 속도 아답잘맞고 기타등등 많이 있겠지만요
아날로그에선 모양부터 만들어서하는데 캐드는 정해진 모양 라이브러리 배열하고 디자인하는거잖아요
예를들어 디자인 자리 면접테스트를 본다고 가정하면
잘하는 기사와 못하는 기사차이가 큰가요?
혼자디자인 연습하다보니 약간 현타가오네요
잡생각도 많아지고요 이럴때 세미나를 듣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저연차 월급받고 보조기사로 취업에 문을 두들겨봐야됄까요?
아날로그 재직중이라 지금 월급을 포기하고 다시시작해야하나
현실적 고민이 많네요
돈은 많이 받고싶고 캐드 일은 배우고 싶고 욕심을 내려놓는게
쉽지가않네요 사람이란게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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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엔 많이 해봐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생업을 놓기 힘든 상황이면 스캔파일이라도 받아서 꾸준히 하루에 몇개씩 디자인 해보는걸 추천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