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호비방, 특정 업체 및 개인 광고/ 비방, 작성후 탈퇴를 반복하는 게시물 및 운영에 차질을 빚는 게시물은 통보없이 삭제됩니다.
- 학술관련한 질문은 포럼란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 정치. 종교및 지역갈등 등을 유발할 수 있는 글은 게시을 금지합니다
- 급여,기공수가와 관련된 일체의 게시글은 삭제합니다
- 자유게사판의 학술관련한 질문은 게시글 검토후 포럼게시판으로 이동됩니다
- 기공물의 외주는 발주 관련한 게시물만 가능하며. 수주 관련한 게시글은 즉시 삭제합니다


자유글
2011.10.24 19:05

어느 치과기공사의 생각

조회 수 3663 추천 수 0 댓글 12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내 마음이 메마를 때면

내 마음이 메마를 때면
나는 늘 남을 보았습니다.
남이 나를
메마르게 하는 줄 알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제 보니
메마르고 차가운 것은
남 때문이 아니라
내 속에 사랑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내 마음이 불안할 때면
나는 늘 남을 보았습니다.
남이 나를
불안하게 하는 줄 알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제 보니
내가 불안하고 답답한 것은
남 때문이 아니라
내 속에 사랑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내 마음이 외로울 때면
나는 늘 남을 보았습니다.
남이 나를
버리는 줄 알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제 보니
내가 외롭고 허전한 것은
남 때문이 아니라
내 속에 사랑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내 마음에 불평이 쌓일 때면
나는 늘 남을 보았습니다.
남이 나를
불만스럽게 하는 줄 알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제 보니
나에게 쌓이는 불평과 불만은
남 때문이 아니라
내 속에 사랑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내 마음에 기쁨이 없을 때면
나는 늘 남을 보았습니다.
남이 내 기쁨을
빼앗아 가는 줄 알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제 보니
나에게 기쁨과 평화가 없는 것은
남 때문이 아니라
내 속에 사랑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내 마음에서 희망이 사라질 때면
나는 늘 남을 보았습니다.
남이 나를
낙심시키는 줄 알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제 보니
내가 낙심하고 좌절하는 것은
남 때문이 아니라
내 속에 사랑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나에게 일어나는 모든 부정적인 일들이
남 때문이 아니라
내 마음에 사랑이 없었기 때문이라는 것을
알게 된 오늘

  • profile
    EH[ori] 2011.10.24 19:19
    내 마음이 메마를 때면
    나는 늘 남을 보았습니다.
    남이 나를
    메마르게 하는 줄 알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제 보니
    메마르고 차가운 것은
    남 때문이 아니라
    내 속에 사랑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내 마음이 불안할 때면
    나는 늘 남을 보았습니다.
    남이 나를
    불안하게 하는 줄 알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제 보니
    내가 불안하고 답답한 것은
    남 때문이 아니라
    내 속에 사랑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내 마음이 외로울 때면
    나는 늘 남을 보았습니다.
    남이 나를
    버리는 줄 알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제 보니
    내가 외롭고 허전한 것은
    남 때문이 아니라
    내 속에 사랑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내 마음에 불평이 쌓일 때면
    나는 늘 남을 보았습니다.
    남이 나를
    불만스럽게 하는 줄 알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제 보니
    나에게 쌓이는 불평과 불만은
    남 때문이 아니라
    내 속에 사랑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내 마음에 기쁨이 없을 때면
    나는 늘 남을 보았습니다.
    남이 내 기쁨을
    빼앗아 가는 줄 알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제 보니
    나에게 기쁨과 평화가 없는 것은
    남 때문이 아니라
    내 속에 사랑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내 마음에서 희망이 사라질 때면
    나는 늘 남을 보았습니다.
    남이 나를
    낙심시키는 줄 알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제 보니
    내가 낙심하고 좌절하는 것은
    남 때문이 아니라
    내 속에 사랑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나에게 일어나는 모든 부정적인 일들이
    남 때문이 아니라
    내 마음에 사랑이 없었기 때문이라는 것을
    알게 된 오늘
  • ?
    솥단지 2011.10.24 23:15
    모든것이 내탓이라고 하면 마음이편하게지요
  • ?
    artpd 2011.10.25 00:46
    시 한편이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는군요..
    우리도 서로 서로 사랑합시다..
  • ?
    호야 2011.10.25 02:06
    오 굿입니다.
  • ?
    신세동 2011.10.25 05:56
    잘봤어요!! 감사합니다
  • ?
    스마일맨 2011.10.25 07:24
    장보고님은 참 글을 잘 쓰시네요. 감사합니다.
  • ?
    안태숙 2011.10.25 08:46
    비가 온 쓸쓸한 날씨에 따스함을 주는 시 한편이네요
    사랑으로 가슴을 기대고 살아가는 하루가 됩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 ?
    장보고 2011.10.25 18:03
    제가 쓴 창작글은 않이예요. 제가 읽던글중에 좋은것같아 함께 나누려고요. 감사히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희 기공사들은 너무기술적인부분에 많은시간을 할애하는것같아 잠시나마 여유을 즐길수 있는 시간이였으면해서 글을 함께나누

    고져합니다. 맑고 행복한 하루되세요.
  • ?
    스마일맨 2011.10.26 05:48
    창작글은 아니셨군요. 오해 했습니다. 하지만 글 잘 읽었습니다.
  • profile
    박병윤 2011.10.25 20:43
    저의 마음이 그래서 인가요....

    어쩌면 작금의 이 어려운 상황이 무엇때문에 말미암은지를 .....ㅡ,.ㅡ;

    좋은 싯귀절을 올려주셨는데 괜스리 비뚤어진 생각을 표현한것 같아 죄송해집니다.....^^
  • ?
    공숙희 2011.11.02 07:48
    사랑이 없으면 내게 아무 유익이 없느니라! 믿음 소망 사랑. 제일은 사랑이라! 참 좋은 글 입니다.
  • ?
    sam 2011.11.14 07:38
    좋은데요...반성하게됩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자유글 [필독 공지] 명예훼손 게시글에 대해 적극적으로 대처하도록 하겠습니다. 덴탈2804 2025.12.24 38815
공지 자유글 자유게시판의 [카테고리] 변경과 관련하여 안내 드립니다 file 덴탈2804 2025.10.31 36841
공지 자유글 게시물내에 직접 사진이 보이게 질문하는 방법 / 07분 05초 4 덴탈2804 2024.02.27 80909
공지 자유글 일반회원에서 정회원이 되는 빠른 방법 덴탈2804 2021.01.26 75574
공지 자유글 홈페이지 개편후 주요 변경된 이용 안내입니다 (2019.10.25) 덴탈2804 2019.10.30 75796
공지 자유글 [공지] 아이디 및 비번찾기 안내입니다 file 덴탈2804 2013.08.01 215490
7805 자유글 교정교수님.. 10 쑤수 2011.10.31 3032
7804 자유글 denstar 전기조각도 질문좀 드려요! ㅜ 5 양사장 2011.10.31 3806
7803 자유글 다들 들어보셨나요? 나는 꼼수다! 10 김지선 2011.10.31 5608
7802 자유글 (닮은 얼굴류)입니다~ 쉬었다 가세요~ㅋ 22 file 찰스황태자 2011.10.29 3805
7801 자유글 밑에 호주 글 보니까 갑자기 즐거워졌어요. 3 지치 2011.10.29 3615
7800 자유글 조만간 캡 원데이함 할까요? 36 오야붕 2011.10.29 3878
7799 자유글 학사취득이 관하여 8 우물안기공사 2011.10.29 3593
7798 자유글 살인예고--! 21 file 마징가?? 2011.10.28 3083
7797 자유글 카메라 셋팅이요..... 4 한정우 2011.10.28 9812
7796 자유글 협회에대해 다시 글을 올립니다. 13 기공마술사 2011.10.27 3777
7795 자유글 세상의 반은 여자~~~~!! 11 file 사람사랑 2011.10.27 6303
7794 자유글 오랜 친구녀석과 다퉜네요... 15 스마일맨 2011.10.26 3665
7793 자유글 협회가 하는일이 도대체 멀까요? 21 기공마술사 2011.10.26 4112
7792 자유글 습관처럼.. 9 김지선 2011.10.25 3734
7791 자유글 비가오네요!! 최민환 2011.10.24 3767
» 자유글 어느 치과기공사의 생각 12 장보고 2011.10.24 3663
7789 자유글 아..가을비가오네요..좋은아침입니다! 17 EH[ori] 2011.10.24 3871
7788 자유글 다시볼수없나요? 2 안태숙 2011.10.24 3066
7787 자유글 다들 로또사시러 안가시나요ㅋㅋ 12 NooE 2011.10.23 3042
7786 자유글 기공관련 책들은 어디서 사나요?? 7 박주현 2011.10.23 3708
Board Pagination Prev 1 ... 528 529 530 531 532 533 534 535 536 537 ... 923 Next
/ 923
  뉴스 & 이벤트
  자유게시판
  한줄 게시판
보드 배너 1
보드 배너 2
* 2804아카데미 세미나 안내
✔ exocad 커스텀 8기 서울
커스텀 디자인의 모든 것!
9월 19일(토) 1일 과정
✔ 3Shape 고급 43기 대구
이제는 모델리스 시대!
9월 19~20일(토/일) 2일 과정
✔ 시니어 3Shape 초급 대구
PC 기초부터 3Shape 입문까지
9~11월 격주 일요일 6일 과정
문의전화 010.3510.2804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