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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밤 퇴근을 준비하며  적어봅니다..  저는 파샬과덴처를 같이 하고 있는 기공사입니다.  덴처에는 미래가 정말 없는 건지 궁금합니다. 미래에 발 맞추어 나가는 것도 중요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다는 것을 분명히 알면서도 임플란트와 세라믹에 의존도가 치우치는 그런현실이  좀 안타깝습니다.  아직도  어딘가에는 그 흔한 일반 틀니하나 끼우지 못하고 잇몸으로 식사를 하시는 분들이 많은데도 불구하고  대부분의 사람들은  좋은 임플란트만 외칩니다. 세라믹과 임플란트의 기술이 훌륭하다는 건 누구나 인정하고 저 또한 인정하는 부분입니다.  하지만  아날로그적인  오랜 틀니의 기술이 결코 필요하지 않게 된다고 하는  어떤 분들의 말을 들을 때는   이 기술직의 현실에 많은 회의를 느낍니다. 여기에 계시는 오랜 선배님들의 따가운 충고와 따뜻한 격려의 말도 듣고 싶습니다.  덴처를 하는 사람으로서 오늘 하루는 마음이 아려오는 그런 하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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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imByungHun 2011.12.15 10:06
    전 픽스드를 제작하고 있지만..
    리무버블하시는분들 멋있어보이고 배우고 싶던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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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들바람 2011.12.15 10:08
    저도 덴쳐 배우고 싶은 1인임 ^^ 덴쳐 멋져요~~
  • profile
    B.A.D.A 2011.12.15 10:14
    힘내세요. 요즘 경쟁이 많아져서 다른 수가는 내려가는데 덴쳐는 올라가고 있거나 그대로 인데가 많아요.
    노동력이 많이 들지만 공부 꾸준히 하고 준비하면 앞으로 성공하실거라 믿습니다.
  • profile
    若水전정호 2011.12.15 10:18
    Denture 무시하는 사람은 암것도 못하는 사람입니다. ^^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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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용수 2011.12.15 10:18
    덴처파트는 영원히 중요한 파트이ㅂ니다 힘내세요
  • profile
    박보성 2011.12.15 12:45
    치과 보철은 어느 파트 할 것 없이 종합예술입니다 포세린,크라운,임플란트,덴쳐 모두 유기적으로 연관되어 있죠 그래서 치과기공은 끝이 없는 것 아닐까요 자신의 역량을 하나씩 넓혀보세요
  • profile
    송영주 2011.12.15 18:15
    저또한 님과 같은 일을 하고 있습니다...., 용기 내세요...,
  • profile
    김경진(고진감래) 2011.12.15 19:27
    저도 파샬앤덴쳐 해요 ㅎ 손도많이가고 힘도 좀 필요하고 하지만
    재밌어요 ㅎ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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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J.lee 2011.12.15 20:03
    파샬&덴쳐는 기공에 꽃이라고 생각합니다~ 자부심을 가지세요^^
  • profile
    Muam [無庵] 2011.12.15 20:09
    석고조각은 기공의 기초이며
    배열은 기공의 꽃입니다.

    덴쳐를 알아야 기공의 전반을 이해합니다. ^^*

    전 아직 후배들이 뭐부터 해야 하냐 물으면
    단연코 덴쳐라고 얘기합니다.

    참고로 덴쳐에는 파샬덴쳐와 풀덴쳐가 있습니다.
  • ?
    대추부인 2011.12.15 22:18
    어떤파트를 하든지 우린 다 같은 기공사 아닌가요~~다들 힘내세요
  • ?
    떼룩이(강신일) 2011.12.15 23:07
    무든분들의 이야기가 다 맞다고생각하고요 ~여러회원님의 소중한 답글을 잃으시고 엄문현님이 힘내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크라운과 포세린이 제 주업무지만 앞으로 다가올 미래를 위해서 덴춰 세미나도 들었고 항상 관심의끈을 잡고있습니다.

    노인틀니의 보험화~ 내년 7월부터라죠? 그렇다보면 당연히 덴춰의 수요가 많아질것이고 현제에 하고있는 임플란트 오버덴춰

    의 차지중에서 덴춰에 관한 부담이 줄어들다보면 또 자연스레 오버덴춰의 수요또한 많아 질것이라 짐작합니다~

    그렇다면 과연 차후의 생존전략이 전문성이나 아니면 모든분야에 치우치지 않는 유연함이냐가 관건일것 같긴한데 ~저라면

    자신의 상황에 맞는 한가지를 선택해서 그것을위해 노력하는 기공사에게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습니다~^^ 앗 추워~제 기공실은

    냉골에 발목 아랫부분은 냉기가 ~ㅜㅜㅜ 농담입니다~감기조심하세요^^
  • ?
    마루 2011.12.15 23:33
    덴쳐는 없어지지 않을 거에요..다만 예전에 비해 임플란트로 치과에서 마니 돌리기 때문에 없는거 사실이에요.. 근다구 덴쳐를 포기하시면 안돼요..덴쳐는 꼭 필요한 파트니깐요 ...덴쳐 파트 화이팅~~~`
  • profile
    박호성 2011.12.16 05:43
    힘내세요 기공과정에 어느 한 부분이든 배제하고는 이제는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 ?
    엄문현 2011.12.17 14:29
    자주 활동하지는 않지만.. 2804라는 기공사들의 공간이 있어서 기공계의 새로운 미래가 보이는거 같습니다.^^ 많은 격려의 글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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