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16~19) 세팅









사진 16~19) 세팅
이건 완전 엉터리 기공물에 이걸 세팅했다는건 말도 안됩니다..
근데 의외로 기공사가 생각하는 잘만든 보철과 환자분들이 만족하는 보철의 괴리감이 좀 있더라구요
텍스쳐 과하게 준걸 좋아하는 환자는 100명중 1명이 될까 말까 대부분 싫어하시더라구요 물론 제가 못해서 그런걸수도있겠지만
또 쉐이드도 마찬가지로 옆에 치아와 똑같은거보다 반톤정도 밝은걸 선호하시는 분들도 꽤 계시구요, 옆에 치아와 똑같이 맞춰주세요 하시는 분들도 계셔서 이건 좀 반반의 확률이긴하지만,
이번에 올리신 케이스도 환자분께서 만족하셔서 셋팅하고 가셔서 지금까지 잘 사용하고 계신다면 괜찮은 보철아닐까요?
바쁘신 시간내서 긴 글 올리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결국 환자가 OK하고 가신거라면 니즈충족을 했다는 뜻이니까요. 윗분들 너무 나무라실 필요도 없을 것 같네요. 애초에 라미나 임플란트보철, 프렙크라운보철의 쉐이드매칭은 해보신분이라면 매우 어렵고, 매칭에 좀 더 뜻이 있었다면 빌드업이 무조건적으로 들어갔어야할것같은데, 환자와의 피드백과정을 모르지만 재료선택이나 블록셀렉으로 보았을때, 치과 상황에서 가장 나은 선택을 하신게 아닌가 싶네요.
좋은 글 잘봤습니다
궁금한게 럭사용 모델(목업) 디자인 방법및 퍼티 제작 과정이 궁금하네요
또한 mcxl에서 라미네이트 밀징시 내면값이나 삽입로에 설정에 대한 주의점이 있다면
어떤게 있을지도 궁금합니다
오픈세미나를 하시던데 서울에서에 계획도 있는지도 쪽지로 부탁드립니다
모델리스라서 봐준다는 느낌
이걸 심미 보철이라기엔
일단 최선을 다한 결과물이라는 전제하에 자세한 상황을 모르는 상황이라 왈가왈부 할수는 없겠지만 환자가 원하는것과 저희가 생각하는것에 차이가 있다는 말은 결과물에 대한 회피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하고있습니다. 아무래도 환자들은 덴탈 아이큐가 낮을수밖에 없습니다. 뭐가 잘된것인지 뭐가 잘못된것인지 정확하게 알지못하기때문이죠. 쉽게말하면 잘된 보철물이 뭔지를 모르니 이게 잘못됐다고 말할수없다는것이죠. 그리고 치과의사 기공사들이 전문가이기 때문에 의견 개시하는것 자체가 환자들 입장에서는 조심스러울수도있을테구요. 하지만 환자가 괜찮다고해서 우리도 됐다고 넘어가버리면 절대로 더 나은 진료를 할수없다고 믿고있습니다. 전문가적인 입장에서 잘못된 부분이 보인다면 환자를 위해서라도 다시만들어줄수있는 용기가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고생하셨네요...
모델리
스에 ...라미네이트에... 환자의 무리한요구 쉽지않죠..
다들 아침에 나가는 기공물 다시 까보세요..
고생하셨네요~
한마디 하고싶은게 대칭은 기본입니다~ 기공실에서 나름 시간투자하신거 치고는 그거에 비해서 절단치간공극만 봐도 ㅜㅜ
그리고 사실 환자가 만족한걸떠나서 여기는 열정있는 기공사분들이 보는 곳인거 실장님도 아시죠 .. 웬만하면 좋은소리 듣기 힘들어요 환자관점에 보는게아니라 전치는 다아시자나요 길게설명안해뎌 기공사들은 어떻게 보는지 ㅎㅎ 위생사들이 이나 학생들이 보는곳이라면 박수받으셨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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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봣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