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부동산이나 주식을 살때 시간이 지나면 지금보다는
더 큰 가치로 변할거라는 기대로 구매하기도 하자나요
그러면 디자인 프로그램또한 넘버링이 있는 정품을 관리를 하면서 풀어주고
시간이 지나면서 그 다음버젼은 더 비싸게 내 놓는다면
소비자들은 "아.. 더 비싸지기전에 하나 사야하나.." 생각할수도 있지 않을까요
다른 프로그램들과 담합을 할수도 있을것 같구요
최근에 해적판을 엄청 때려 잡는다는 소식을 들었는데
사실 그것도 일부러 좌시하며 풀어놓고 이것저것 필요성 있게 사육한다음에
쌍끌이 마냥 잡아 들이는건 아닐까 하는 제 뇌피셜을 가지고 있긴 합니다 ㅋㅋ
이제 디자인이 대세가 되는 어쩔수 없는 시대에서
이런 있을수 있는 상황들에 대해
치과기공사 협회가 미리 자구책을 마련한다면 좋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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