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긴 산소를 올리는분이 한분뿐 없습니다.
제가 초년차에 산소올리는것에 기겁해서 직원들 시키고 싶진 않습니다.
문제는 정기적으로 와서 그냥 산소를 바꿉니다.
남아있던말든..
그냥 힘드니까 지금까지 그려러니 하는데..
무거운건 압니다. 그래서 2층이지만. 충전비 이상으로 비용도 주고..
그냥 마인드가 별로입니다.
작은거 예비까지 사서.. 집적 충전하려 하는데.. 그리 사용하는 기공소도 있을까요..
여긴 산소를 올리는분이 한분뿐 없습니다.
제가 초년차에 산소올리는것에 기겁해서 직원들 시키고 싶진 않습니다.
문제는 정기적으로 와서 그냥 산소를 바꿉니다.
남아있던말든..
그냥 힘드니까 지금까지 그려러니 하는데..
무거운건 압니다. 그래서 2층이지만. 충전비 이상으로 비용도 주고..
그냥 마인드가 별로입니다.
작은거 예비까지 사서.. 집적 충전하려 하는데.. 그리 사용하는 기공소도 있을까요..
엘리베이터 없는 곳은 웃돈받고 갈아주더라구요
저희는 작년인가 제작년부터 안올려줘요...ㅠㅠ
요즘은 1층만 배달하는곳 많아서 직접 올립니다
예전에 작은 산소통 사용했었습니다.
메탈 캐스팅 다 했었습니다.
가까운 곳에 충전소가 있다면 작은산소통 사셔서 사용하셔도 괜찮을듯 합니다. 충전 비용은 산소통 크기와는 별차이 없고 배달업체 보내는것 보다 쌀겁니다. 충전기한 지나면 직접 검사비용 내시고 검사받아야 합니다. 혹 산소통 사실때 충전기한 얼마나 남아있는지 확인하고 사세요. 충전소 충전시간 맞추면 바로 충전도 가능합니다.
아니 전화하면 와서 갈아줘야지 지맘이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