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더바는 프리셔셔용이라 지금은 쓰지 않습니다.... 어태치는 캐스팅 후납 전납 으로 제작되며 귀금속용은 아주 비쌉니다(25년전에 30만원 정도 지금은 금값상승으로 아주 비쌀겁니다),,,,, 기성 돌더바를 잘라서 왁스업된 캡이나 크라운과 연결후 골드 나 세라믹골드로 주조합니다...... 마그네틱도 원래는 전납 프리셔셔인데 그냥 PFM으로 주조해서 썼죠,,,, 설명서에 보면 고온에서 자력을 잃을수 있다고 되어 있습니다,,,,,국내 돌더바는 CM사 제품이 사용되었고 아마 CM코리아가 총판 이었던 걸로 기억합니다...담당자가 이재복 과장이었는데 아직 할려나???????????
돌더바는 프리셔셔용이라 지금은 쓰지 않습니다.... 어태치는 캐스팅 후납 전납 으로 제작되며 귀금속용은 아주 비쌉니다(25년전에 30만원 정도 지금은 금값상승으로 아주 비쌀겁니다),,,,, 기성 돌더바를 잘라서 왁스업된 캡이나 크라운과 연결후 골드 나 세라믹골드로 주조합니다...... 마그네틱도 원래는 전납 프리셔셔인데 그냥 PFM으로 주조해서 썼죠,,,, 설명서에 보면 고온에서 자력을 잃을수 있다고 되어 있습니다,,,,,국내 돌더바는 CM사 제품이 사용되었고 아마 CM코리아가 총판 이었던 걸로 기억합니다...담당자가 이재복 과장이었는데 아직 할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