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호비방, 특정 업체 및 개인 광고/ 비방, 작성후 탈퇴를 반복하는 게시물 및 운영에 차질을 빚는 게시물은 통보없이 삭제됩니다.
- 학술관련한 질문은 포럼란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 정치. 종교및 지역갈등 등을 유발할 수 있는 글은 게시을 금지합니다
- 급여,기공수가와 관련된 일체의 게시글은 삭제합니다
- 자유게사판의 학술관련한 질문은 게시글 검토후 포럼게시판으로 이동됩니다
- 기공물의 외주는 발주 관련한 게시물만 가능하며. 수주 관련한 게시글은 즉시 삭제합니다


조회 수 4396 추천 수 0 댓글 31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제목이 너무 짜쳐서 일단 죄송합니다 


요즘같이 치과기공사의 인기가 많은 시대도 없었던것 같습니다 

가히 위생사 전성시대에서 기공사의 시대로 넘어오는것 같습니다 


왜? 치과에서 앞다퉈 디지털 기공실을 오픈을 하니

인재가 필요함은 당연한일이지요

그 기공실을 돌리고 쌤들에게 피드백을 줄수있는것도 기공사 이구요


그래서 문득 요즘 정말 능력있고 대우받는 

기공실장님들은 치과에서 최대 얼마까지 월급을 받을수 있을까가 궁금해졌습니다

600정도면 기공소는 잠시 접어두는것도 나쁘지 않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주변 카더라 좀 알려주십쇼 ㅎㅎ

  • profile
    싱글벙글^o^ 2025.04.01 21:17
    강남역 대형치과는 실수령 600 이상 줘요
  • ?
    쮸리 2025.04.01 21:48
    대형은 500이상 600주는데 대부분 오버타임수당 한달에 몇십시간 포함된 금액이고 그조차도 치과 경영난오면 기공사 오버타임비부터 없애버리죠
  • profile
    E덴쳐 2025.04.01 22:35

    좋은데요 ?..

    흠... 이정도면 능력있는 소장들 오픈하고 

    고생해서 버는것보다 좀 더 메리트가 있어보이네요


    시장이 나를 알아주는것보다 

    원장이 나를 인정해주는것이 훨씬 쉬운 길이기도 해보이는군요


    한참 임플란트 시장 과열되는 이 시기에 

    오픈보다는 병원 키플레이어로 취직해서 꿀빠는게 

    좋을수도 있겠네요 굿굿

    그리고 나중에 또 오픈가능...

    아 이 직업 나쁘지 않습니다 아무리 생각해봐도..

  • ?
    캐가사라 2025.04.02 07:12
    병원 키 플레이어가 무슨말인가요? 이해가 안되서요..
  • profile
    E덴쳐 2025.04.02 07:38

    본인의 유니크한 능력이 있으며,
    그 중요한 일을 하면서
    병원에서 꼭 필요로 하는 사람을 이야기 했습니다

    팀웍을 하다보면 이사람 없으면 안된다 라는 생각이 드는 사람 있지 않습니까 ^^:

    아침을 일찍 시작하시네요 

    오늘도 좋은하루 되십쇼~!

  • ?
    쮸리 2025.04.02 07:01
    그런 자리가 많지도 않을뿐더러 지속가능한 자리 역시 매우 소수입니다.
    기공실 딸린 치과에서 기공실장으로 오래 일한 분들은 다들 이름 들어보셨을텐데 다섯손가락 안으로 꼽습니다.
  • profile
    E덴쳐 2025.04.02 08:02
    오픈의 세계도 빡세지만...
    월급의 세계도 치열하겠군요
    답변 감사드립니다 !
  • ?
    FM데이트 2025.04.02 07:50

    예전에 대형치과 스텝 50명 규모 실수령 500받는 15년차 기공실장과 같이 일한적 있었는데 기공+체어+기공실 직원관리 모든걸 다 하더군요 거짓말 안하고 30분 간격으로 체어에서 불렀습니다 '실장님 이분 좀 봐주세요' '실장님 이분 좀' 덴쳐환자 많은 날은 아예 체어에서 살더군요 그리고 총알받이는 모든게 실장몫 대표원장은 대놓고 얘기하던데요? '니가 돈을 얼마나 받는데 일을 이따위로.......' 결국엔 6개월 정도만에 관두더라는 암튼 많은 돈을 받으면 그에 따르는 책임이 따라 오는것 같습니다  

  • ?
    광주광역시 2025.04.02 09:20

    치과 내에서 나름 오래 일해본 제 경험을 말씀드려본다면..치과 내 근무는 시작은 달콤하게 이것저것 맞춰주고 띄워주는 것 같아도 결국 계약한 내용의 이상보다 빼먹으려는 것은 당연하고 언제든지 갑의 사정에 따라 버려질 수 있는 그런 구조이지 싶습니다. 아무리 당장 중요해 보이는 사람이어도 내치고 난 후 훨씬 능력이 떨어지는 사람이 대체될 지라도 어찌어찌 일은 진행이 되니까요. 

  • profile
    E덴쳐 2025.04.02 09:33

    안녕하십니까
    말씀하신 내용에 많은 동의를 합니다

    위에 쮸리님도 말씀하셨지만
    그 "지속 , 혹은 비젼" 이라는 단어가 더욱 달콤하게 우리를 붙잡지는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어떤 일을 하던지간에 세상에 "공무원"빼고
    뭐가 쭉 이어질까 하는 생각입니다

    옆에 편의점 생기면 매출 반토막
    믿었던 직원 나가면 인력난
    아프면 병가도 못쓰고 그냥 영업정지
    40넘은 치위생사 나이제한...

    세상은 갑과 을이 있는 마켓이고
    여기에서는 영원한 적도 동지도 없는것 같습니다
    각자의 현재에 가장 어울리는 혹은 이익이 되는 갓생을 사는것도
    지금을 즐기는 방법이지 않을까요

    어쨌든 40 이상되면 특출난 경력 능력 아니면
    도태되기 시작하는건 사회적 수순인것 같습니다
    그래도 저희는 나름 기술직으로 오픈도 혹은 빈약한 취업이라도
    할수 있는 직종이자나요

    돈.돈 거리지 않으면 지금도 괜찮긴 한데
    사람의 욕심은 끝이 없는것 같습니다 ^^;;;;;

  • ?
    광주광역시 2025.04.03 09:11
    공감합니다 ㅠㅠ
    그래서 치과위생사나 치과기공사도 기회가 되면 이직을 하고 해야
    급여도 대우도 오르는게 수순이지만...또 어느정도 한계선도 있고
    그래서 사실 저도 이 면허를 가지고서 면허 자체의 일보다는
    여러가지 가지를 만들어가는 식으로 근무하며 이력을 만들어왔습니다.
    시간이 지나고 보니 또 특이한 이력을 가져서 이 면허를 가진 거에 플러스 저만의 무기가 되더라구요.
    지금은 또 새로운 도전을 하려고 준비도 하고 있는 중이구요.
    영원한 적도 동지도 없는 것 같다라는 선생님 말씀에 정말 깊이 공감합니다.
    필요나 이해관계에 따라 적절히
    공생하고 또 독립하고 하는 자기만의 개척로나 비전이 있으면
    뭐든 할 수 있지 싶습니다!
    모두 잘먹고 잘살았으면 좋겠습니다...!
  • ?
    아반떼 2025.04.06 00:07
    동감합니다
  • profile
    임불란 2025.04.02 10:03

    15년전에  800 받는  실장 봤습니다,,,,현직   700받는  후배 있습니다,,, 신생직업군이  흥망성쇠를 이루는기간은  평균 50년입니다...

    참고로  우리나라 치과기공사는 1972년에  처음 면허가 시작되었고  53년이 되었으며 직업자체가 AI 의존도가 점점 높아지고  있습니다

  • ?
    복싱이 2025.04.02 12:32
    약 15년 전 실습때 시장에 있는 치과기공실장을 작은샘으로 불리며 보철+진료+임플수술까지 하시고 실수령 1500 받는다고 들어는 봤습니다
  • ?
    까망이아빠 2025.04.02 13:12
    대단한분들 많으시네요
  • ?
    2초 2025.04.02 16:30

    원장님 한분 동네 치과서 혼자 캐드캠 하고있어요 실수500 받습니다.

    물론 경력 많지만.. 돈도 돈이지만..진심을 다해 일해주면 그만큼 알아준다는거..그게 제가 치과다니는 가장 큰 이유입니다. 

    기공소는 죽도록 일해줘도 마음이 가난한 소장님들이 많았어서.. 3백 언저리 주면서 야근은 당연히.....

    오픈하든 기공실장이든 정년은 비슷하다고 봅니다 눈 보일때까지요^^

  • ?
    미생 2025.04.02 17:30
    부럽습니다....치과에 면접 다녀보면 생각보다 급여가 낮은 경우 들이 있던데... 진료실도 나가시나요?
  • profile
    E덴쳐 2025.04.02 20:00

    정말 옛날에는 소장님들 돈도 잘벌면서 참 기사한테는 정말 야박했습니다
    요즘은 소장들이 돈이 안되서.. 못해주는...ㅠㅠㅠ

  • ?
    이때다싶냐 2025.04.07 16:00
    마음이 가난한 소장님... 비유가 너무 마음에 드네요...
  • ?
    2초 2025.04.02 18:46
    구강스캔 띁때 제가 확인하고 세이드보고 넘겨서 나가고요 . 스캔을 다 확인했고 지극정성 만들면 진료실 나갈일이 거의 없어요..
    스텝들이 가끔 자켓 찍어서 가져오면 깎아주고요 .. 진료실 나가고 다 해줘도 하루 50 개씩 처내는 기공소에 다신 돌아가기 싫으네요..
  • ?
    날으는소 2025.04.03 09:00

    제 주위 기공실장.임상보철실장

    400,450,470,550,600까지 있는데..600빼곤 다 적당한 워라벨 유지하네요.

    600은 월 3주 주6일.

  • ?
    아미노 2025.04.03 11:15

    대형 아니어도 600 있어요

  • ?
    지나니 2025.04.04 15:35
    그정도 받으면 리얼 좋겠네요~
  • ?
    소사인 2025.04.07 15:56

    대단하네요

  • ?
    찰스 2025.04.08 12:15

    기공소에서 500받으면 많이 받는거구나.....

  • ?
    기공기공치기공 2025.04.10 17:33

    2잡으로 실수령 600 버네요 ㅠㅠ

  • ?
    숭이12 2025.04.13 17:53

    800까지 봤습니다..

  • ?
    미생 2025.04.14 12:24
    800정도면 업무 범위가 어디까지인가요..?
  • ?
    캥구름 2025.05.04 21:59

    유능하신 소장님께서도 이런 걱정 하시는거보니 참 마음이 아픕니다 ㅠㅠ

    1인 기공소로 연 평균매출 1500정도 찍으면서 일해보니 정말 오래 할수 도 없고 사람 할짓도 안된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거래처에 사정얘기 하니 큰거래처 하나 댕강 날아가서 매출 반토막 나니 또 돈이 아쉽고 참 쉬운일이 없는것 같습니다

  • profile
    E덴쳐 2025.05.07 10:31

    안녕하세요 ^^

    깊이 생각해보면 제가 좀 역마살이 있어서 잔잔한꼴을 못보는 성격입니다.
    그래서 어떤짓 이던지 좀 성과가 두드러져야 재미있는데
    어느정도 궤도에 올라온 사업이 과연 지금 나에게 최고의 효율일까에 대해 고민해보는 글이였습니다

    누군가 사업을 접으면 보통 "망한다"라는 표현을 하죠
    저또한 그랬구요
    근데 제가 해보니
    단순히 돈을 못벌어서 그만두는것만 있는것은 아니더라구요
    그시절, 그때 더 좋은 선택지가 있었기에 그만둘수도 있겠다 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캥구름님이 했던 1500만원에 한장넘게 남겨도
    혼자 밤늦게까지 아무 동료하나없고, 불안한 미래와 불건강한 신체, 그리고 찾아오는 우울증 비슷한..뭐
    그래서 이런 것들에 의해 기공에 대한 의미도 희미해지고.,.,, 그것들보다는

    차라리 700정도 받으며 적당히 워라벨 보장받고
    동료들과 함께 으쌰으쌰 할수있는 분위기라면 그것도 좋지 않을까 하는 거죠 ㅎㅎ

    지금 글을 쓰는 저는 지금은 뭐 아직 기공소를 접을 생각은 없습니다
    일단 정보만 가지고 열려있는 시각으로 세상을 느껴보는것 뿐일것 같습니다


    요즘 저희는 살짝 내리막 이지만 

    덕분에 시간도 나고 다른 먹거리가 뭐가 있을까 고민해 보고 있습니다

    캥구름님한테도 좋은 선택지가 나타날겁니다, 

    우리 다들 열심히 사는데 내리막이 있으면 오르막도 있지 않겠습니까 ㅎㅎ

    그러면 건승하십쇼!!  

  • ?
    캥구름 2025.05.08 14:47
    큰 걱정은 아니신것 같아 다행입니다
    기공계에 소장님 같은 장인들이 많아지길 기대해봅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자유글 [필독 공지] 명예훼손 게시글에 대해 적극적으로 대처하도록 하겠습니다. 덴탈2804 2025.12.24 38585
공지 자유글 자유게시판의 [카테고리] 변경과 관련하여 안내 드립니다 file 덴탈2804 2025.10.31 36600
공지 자유글 게시물내에 직접 사진이 보이게 질문하는 방법 / 07분 05초 4 덴탈2804 2024.02.27 80477
공지 자유글 일반회원에서 정회원이 되는 빠른 방법 덴탈2804 2021.01.26 75388
공지 자유글 홈페이지 개편후 주요 변경된 이용 안내입니다 (2019.10.25) 덴탈2804 2019.10.30 75627
공지 자유글 [공지] 아이디 및 비번찾기 안내입니다 file 덴탈2804 2013.08.01 215298
17361 자유글 하모니 파닉 아시는분 11 김83 2025.04.02 1550
» 자유글 600만원 받는 기공실장님도 계실까요 ? 31 E덴쳐 2025.04.01 4396
17359 자유글 3shape 디자인 외주 해주실분 구해요! 신정동호랑이 2025.04.01 1547
17358 자유글 구강스캔 제작시 바이트설정 16 캐드하는사람 2025.03.31 1592
17357 자유글 3shape이 아침부터 안되네요 4 file blueeyes 2025.03.31 1315
17356 자유글 내면값........ 골치 아프네요. 10 qwerqwer 2025.03.30 1901
17355 자유글 엑소캐드고수님들 문의드립니다 ! 3 ghkdud2613 2025.03.29 1536
17354 자유글 기공소 석고트랩 관리해주는 업체 연락처 아시는분 있으실까요? 에스그린 2025.03.29 1016
17353 자유글 IBS short 어벗트먼트 6 ㅇㅇ 2025.03.28 1348
17352 자유글 선배님들 저렴한 3D 프린터도 있을까요? 14 복똔 2025.03.28 1610
17351 자유글 서지컬 가이드 출력만 하면 ... 대출 얼마를 받아야 할까요 11 훈빠 2025.03.28 1647
17350 자유글 신터링 훼네스 3 장주우 2025.03.27 1182
17349 자유글 캐드캠 장비 셀프 수리 20 file 성실하게 2025.03.26 1584
17348 자유글 커스텀비용 문의드립니다 7 jjc4711 2025.03.26 1664
17347 자유글 프레타우 3나4 블럭직접사용하시는분 2 ㅇㅇ 2025.03.26 1323
17346 자유글 스마트공방 신청하신분계신가요? 19 HKKH 2025.03.26 1808
17345 자유글 임플란트 드라이버 4 ㅇㅇ 2025.03.26 1580
17344 자유글 빈테이지할로우 쉐이드가이드 R1쉐이드 뭔지 아시는분? 지르코니아캡 2025.03.25 1020
17343 자유글 고주파주조기 질문 있습니다 11 Two-O 2025.03.25 1571
17342 자유글 파샬프레임 메탈 프린팅 가능한 곳 있으면 알려주세요 3 이균 2025.03.25 1174
Board Pagination Prev 1 ... 50 51 52 53 54 55 56 57 58 59 ... 923 Next
/ 923
  뉴스 & 이벤트
  자유게시판
  한줄 게시판
보드 배너 1
보드 배너 2
* 2804아카데미 세미나 안내
✔ exocad 커스텀 8기 서울
커스텀 디자인의 모든 것!
9월 19일(토) 1일 과정
✔ 3Shape 고급 43기 대구
이제는 모델리스 시대!
9월 19~20일(토/일) 2일 과정
✔ 시니어 3Shape 초급 대구
PC 기초부터 3Shape 입문까지
9~11월 격주 일요일 6일 과정
문의전화 010.3510.2804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