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트 정해진 것 없이 이것저것 했던 3년차입니다.
캠 돌리고 모델 마운팅, 왁스업, 지르 아답, 스테인, 글레이징 등 그냥 아날로그 위주로 잡다한 일을 했어요.
캐드캠 쪽으로 배우고 싶었는데 일 구하기가 어려워서 지르아답과 포세린파트/라미네이트/교정 세 파트에 다 지원을 했습니다.
라미네이트와 교정은 처음부터 가르쳐주신다고 합니다.
장래를 생각하면 어떤 길이 나을지 많이 고민이 됩니다..
여러분이 저라면 어느 쪽을 선택 하실 것 같으신가요?
댓글 달아주시는 분들 미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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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미네이트랑 교정만 유일하게 살아남을 분야인듯.. 굿 초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