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히 사수가 알려주는것, 일하다가 막히는 부분에 대해선 공부하는게 맞습니다 그러나
세미나도 싫고
책도 싫고
그냥저냥 하루 일거리 처리하고
퇴근하고 취미좀 즐기다가 유튜브좀 보다가 잠들고
이런 삶을 살거면 기공은 안하는게 맞겠죠??
당연히 사수가 알려주는것, 일하다가 막히는 부분에 대해선 공부하는게 맞습니다 그러나
세미나도 싫고
책도 싫고
그냥저냥 하루 일거리 처리하고
퇴근하고 취미좀 즐기다가 유튜브좀 보다가 잠들고
이런 삶을 살거면 기공은 안하는게 맞겠죠??
퇴근시간 보장+년차주는 기공실 가시면될거같은데용
단순 노무직이나 단순 생산직 직장이면 글쓰신 것과같은 삶 살 수 있습니다.
그리고 기공소 보다는 기공실이 비슷한 환경을 찾기에 유리합니다.
다만, 연차가 얼마나 되셨는지 모를 일이지만
어느 직업이든 경력이 쌓이면 그 연차나 직급에 맞는 능력을 원하니 승진 또는
연차만큼의 연봉을 인정 받으면서
단순히 그 날의 일만을 해결하는 하루를 보내는 것이 쉽지 않을 수 있습니다.
번아웃이 오신 거면
잠시 일을 쉬시고 머리를 식혀 보세요.
제가 생각할때는 괜찮은 인력인것 같습니다
기공사는 항상 성장해야하고 , 배워서 오픈해야하고 어떤 목표가 있거든요
그래서 항상 가르쳐주면 나가고,, 단순한 일도 매번 똑같이 시킬수 없고,
바꾸고 다른것을 경험시켜주고 가르쳐줘야하고.,,.
저는 소장으로써 그런게 참 고민이였습니다 ;;
오히려 이런 생각을 가진 기공사가
한자리에서 레진인레이만 하던가, 남들이 하기 싫어하는 작업을 묵묵히 "문제없이" 해주는게
오히려 기공소가 딱 맞는 자리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저도 그런 삶을 살고 싶네요
그래도 발전하려면 무엇을 해야하는 지 아시는 게 긍정적인 신호아닐까요...
힘든 날은 그냥 그날 일만 처리하고, 힘 좀 나는 날은 세미나 들을만한 거 찾아보고 유투브에서 고수님들 영상 좀 찾아보고 할 수 있는거죠~
경험상 갯수치기 밤일기공소는 멀리두세요 .. 배울거 없습니다
본인 인생이고 본인 선택입니다 그걸 누가 머라할수는 없겠죠
하지만 본인이 선택한것은 책임지는 것이 어른이라고 할 수 있다라고 생각합니다
환경 탓 하다가는 세월 까먹습니다
제 경험으로 봤을때 기공소에서 원하는 인재상이 딱 나뉘더라구요. 면접을 한번 보러갔었는데 자기네 기공소는 A급 기사는 필요없다. 대충 만들어서 리메이크 안되고 많이 만드는 사람이 필요하다고하더라구요. 그 당시에는 굉장히 충격적이였는데 지금은 시대가 바뀌었다 인정하니 어느 정도 이해가 가더군요. 잘 조율해보면 적당히 할수있는 기공소들도 분명 존재하지만 결국 경쟁 사회다 보니 나이들어 힘들어지는 부분에 대해선 잘 선택하시기 바랍니다. 찾아보면 적당히 일하고 적당히 돈 버는 직업들도 꽤나 있습니다. 공공기관 쪽으로 잘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퇴근하고 취미좀 즐기다가 유튜브좀 보다가 잠드는 삶을 찾아 이직 했어요.
요즘은 고민입니다. 너무나 작은 급여와, 직장 불안에,
조금은 노력하고 살았던, 기공사 시절이 좋지 않았나,, 그땐 뭐라도 선택할수 있었는데.
이젠 선택권이 사라져 버렸네요.
그만 두긴요?
맡은 일에 문제없이 안정적으로만 하신다면 필요한 곳이 있는 분입니다
그 대신 경력에 비해 급여의 상승폭은 남들과 비교는 될 것 같습니다ㅠㅠ
요즘 친구들 같은 마인드네요.. 저랑 같이 일했던 기사 한 명은 평택 가서 삼성에서 노가다라고 하는 건설 일을 하는데
급여도 훨씬 많고 아무생각없이 시키는 것만 하면 된다고 좋아하던데...차라리 그쪽 추천드립니다.
공무원 또는 중견 기업 생산직 추천
거시적으로 보면 별로인데
솔직히..다수의 기공사가 그러지 않나요?
그냥 시키는대로 배운대로만 하고싶지 알아가고 공부해서 기공소 내 입지 넓히고..그런사람 거의 없어요.
그런사람들은 그런사람들끼리 커뮤니티가 따로 있고요..
소장 입장에서도 기공소 내에서 시킨거 문제만 없으면 공부를 하든 말든 별로 관심도없습니다.
그냥 기공소내에서 문제만들고 공부한다고 여기저기 쑤시는거보다 시켜놓은거 묵묵히하는 친구를 더 좋아해요ㅋㅋ
열심히하는 직원 박탈감들게 ㅎㅎ
더많은 월급 욕심없이 적당히 살면 가능할것같은데요 흠..
화이팅입니다!
다른 업종을 가도
동일한 마인드면 쉽지않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