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량을 어떻게 계산하는지 궁금해서 글씁니다
혼자서 기공실에서 작업하고있구요
지대치크라운은 모델작업해서 제작
커스텀어버트먼트 크라운과 하이니스는 모델리스
템포라리 디자인후 3d프린팅 하는중인데
커스텀+크라운을 1개로 쳐서말씀하시는지 궁금합니다.
템포라리도 0.5로 해야하는건지 ?? 다들 어떻게 일량을 계산하신가요 ??
일량을 어떻게 계산하는지 궁금해서 글씁니다
혼자서 기공실에서 작업하고있구요
지대치크라운은 모델작업해서 제작
커스텀어버트먼트 크라운과 하이니스는 모델리스
템포라리 디자인후 3d프린팅 하는중인데
커스텀+크라운을 1개로 쳐서말씀하시는지 궁금합니다.
템포라리도 0.5로 해야하는건지 ?? 다들 어떻게 일량을 계산하신가요 ??
저는 따로 빌드업한 케이스가 없어서 1개로 쳤습니다.
기공실에서는 업계 최고가격으로 계산하세요
이것저것 하다보면 시간단위로 게산하면 기공소보다 소요시간이 더 걸리거든요
그런 까닭에 최고가격 내 생각한 가격보다 10~20% UP !
그래도 된다고 여겨져요
또 한가지는
차후에 기공실 없어도 기공소 거래에서 덤핑 생각안하게요
기공료로 계산하는게 좋지 않을까요? 그래야 충원이 필요한지 어느정도 가늠이 될거 같은데
윗분처럼 가격을 높게 책정해서 계산하는게 맞긴한데
저는 예전에 있었던 치과에서는 기존 거래하던 기공소 기공료 기준으로 책정하라고 해서
예전 거래하던 기공소 보철 퀄리티보고 딱 그 수준에 맞춰서 제작했었습니다. 가격대비 퀄리티 감안해서 했었죠
구치부 스테인 화이트 스팟 + 전치부 모두 빌드업이면 기공료 높게 책정해서 계산하셔야겠는데요. 저는 원래 거래하던 기공소 수가로 계산하라고 해서 그렇게 하고 있어요. 기존 기공소 수가로 혼자 1300~700정도 왔다갔다하네요
저는 기공실에서 일할때.. 월별 일량 카운팅 할때는 커스텀+CR은 1.5개, 템퍼러리는 0.5개로 책정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