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호비방, 특정 업체 및 개인 광고/ 비방, 작성후 탈퇴를 반복하는 게시물 및 운영에 차질을 빚는 게시물은 통보없이 삭제됩니다.
- 학술관련한 질문은 포럼란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 정치. 종교및 지역갈등 등을 유발할 수 있는 글은 게시을 금지합니다
- 급여,기공수가와 관련된 일체의 게시글은 삭제합니다
- 자유게사판의 학술관련한 질문은 게시글 검토후 포럼게시판으로 이동됩니다
- 기공물의 외주는 발주 관련한 게시물만 가능하며. 수주 관련한 게시글은 즉시 삭제합니다


조회 수 3644 추천 수 1 댓글 5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이건 제 사견이니 생각이 다른분들도 많다고 생각합니다.

 

제 생각은 기존에 기공소하신분이 1+1으로 덤핑치신다고 했는데 그전에 다른 신생기공소에서

 

본의 기공소에 덤핑가격으로 먼저 영업이 들어와 홧김에 그렇게 했다고 생각할 수 도 있네요

 

그런데 제 본 취지는 그게 문제가 아니고 지금 같은 근무여건 및 대우에 따른 부작용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기존 기공소에서 밤새도록 일을 배운다는 신념으로 참고 참았던 기사들이 오픈을 자유롭게 할 수 있게 되었죠

 

머 시장논리에 의한다면 어쩔 수가 없는 현실이구요... 그런데 기공소를 다니면서 무슨 생각을 할까요??

 

극단적인 생각밖에 들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밤새도록 밤일에 정당한 대우를 받지못하고 꾹 참아낸 어떻게 보면

 

비밀병기같은 사람들만 기공계에 남아있다 이제서야 1일 기공소를 오픈하는 케이스가 많은데

 

일당백의 체력을 겸비한 특수부대같은 분들이 남아서 할 수 있는 방법은 덤핑으로 거래처를 가져오는 방법이외에는

 

대안이 없다고 봅니다. 누가 머라고 할 수 없는 현실이니까요. 문제는 기공계가 서로 적대적인 개념만 가지고 있다는거죠

 

선후배는 커녕, 옆 기공소 거래처 뺏어오기, 이게 다 기존 시스템에 중무장된 특전사 같은 분들이 살아 남게 되 빚어진 결과물이

 

아닐까 조심스럽게 얘기해 봅니다. 비밀병기들은 자기 시간을 버리며 지금까지 버텨온 하나의 열매라고 생각하겠죠

 

제가 이런말을 하는 이유는 기존의 근현대적 근무방식및 대우에 따른 부작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앞으론 더할 거라 생각하구요

 

솔직한 말로 기공소 오픈하는 비용 다른 사업에 비하면 리스크가 엄청 적죠.

 

결국 자신의 적을 자신들이 키웠다고 보는 바입니다. 어차피 덤핑으로 물량처리 못하게 되면 거래처는 자연스레 끊기게 될 것이고

 

시장섭리에 의해 정리가 되겠죠... 하지만 여타 업종보단 비밀병기들이 많다는거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그런 사람 이외엔 일찌감치

 

다른 분야로 전향했으니. 정말 저두 이일 하지만 다른 일과 비교해 봤을때 이해가 안가는 부분이 한두가지가 아닙니다.

 

답답하기만 할 뿐이죠... 대다수의 분들이 우리도 사람답게 살았으면 좋겠다 생각 하는 분들이 많음 좋을텐데 다들 예술가 같은

 

생각만 고집하니 스스로 힘들게 할 뿐이죠.........

  • ?
    tanaka 2012.05.18 03:37
    비밀병기.. 공감은 갑니다.. 사실 저역시 인수받아 일인 기공소지만 사실 어느 정도 일 처리 능력은 있지만
    저렴한 수가로 영업을 다닌다면 그런게 다 이분야 제 살 깍아 먹기 밖에 안된다는 생각에
    그냥 숨쉬고 있지만 이 저렴한 수가보다 더 저렴한 수가가 있으니 그곳으로 양아치처럼 왔다갔다하는
    거래처 대장님을 보고 있자니 ..나두 그리 해야되나 이런 저런 생각이듭니다..
  • ?
    JO EUN 2012.05.18 08:35
    덤핑은 다반사가 되었고 그래서 어쩔수없이 경쟁 기공소에서 치고 들어오는 기공료에 맞춰 가격 내려줬더니 뭐 피하려다 뭐 만난다고 이제는 임플란트 회사 협력 기공소라며 커스텀 하면 포세린 가격이 얼마 이러면서 영업이 들어옵니다 버티다 버티다 이제는 포기하고 원래 가격 받고 있습니다 이 가격도 평균 가격이 될런지는 모르겠지만 뭐 그러다 보니 당연히 일은 줄고 이제는 정말 뭔가 돌파구가 있어야 되는데 정말 업을 접는 방법 외에는 없는것인지 답답 합니다...
  • ?
    지민 2012.05.18 09:25
    아무리자유경쟁시대라지만.적정가를유지해야할것같아요.지금의 터무니없는수가로는 기공소유지가불가합니다.우리도힘을모아 기공수가20%~30%는인상해야되지않을까요?
  • profile
    Centric Occlusal. 2012.05.19 08:34
    단합해서 수가좀 올렸으면 좋겠어요....다 같이 수가올리면 얼마나 좋아...무한이기주의들이 많은거 같아요....

    하다못해...주유소들도 단합해서 올리는데...
  • ?
    재허니 2012.06.19 21:09
    자본력을 앞세운 대형기공소들 뜨끔하겟네..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자유글 [필독 공지] 명예훼손 게시글에 대해 적극적으로 대처하도록 하겠습니다. 덴탈2804 2025.12.24 38798
공지 자유글 자유게시판의 [카테고리] 변경과 관련하여 안내 드립니다 file 덴탈2804 2025.10.31 36826
공지 자유글 게시물내에 직접 사진이 보이게 질문하는 방법 / 07분 05초 4 덴탈2804 2024.02.27 80884
공지 자유글 일반회원에서 정회원이 되는 빠른 방법 덴탈2804 2021.01.26 75566
공지 자유글 홈페이지 개편후 주요 변경된 이용 안내입니다 (2019.10.25) 덴탈2804 2019.10.30 75790
공지 자유글 [공지] 아이디 및 비번찾기 안내입니다 file 덴탈2804 2013.08.01 215482
8605 자유글 보수교육 궁금증 여쭈어봅니다 8 앙팡 2012.05.21 3216
8604 자유글 지역 보수 교육에 관해... 14 파샬쟁이 김창환 2012.05.19 3593
8603 자유글 보험틀니에따른덴쳐기사들의수요?? 9 아이고 2012.05.19 3862
8602 자유글 스승의날... 2 윤옥균 2012.05.19 3226
8601 자유글 일도 좋지만 우리들 부터 의식좀 깨어납시다 12 존트럭불타 2012.05.18 3650
8600 자유글 너무 답답합니다... 17 안녕하시오 2012.05.18 4037
» 자유글 밑에 조용하던 곳마저란 제목의 글을 읽은 저의 소감입니다. 5 존트럭불타 2012.05.18 3644
8598 자유글 너무들 하시네요...이제 운영자님 마저... 13 file EH[ori] 2012.05.18 3795
8597 자유글 보수교육 8 lee 2012.05.17 3184
8596 자유글 7월 시행 보험틀니 15 민토리 2012.05.17 3857
8595 자유글 그래도 조용하던곳이....... 33 칼립소17 2012.05.17 3800
8594 자유글 2012년 6월 10일 행사치 2차 심포지움 7 file 이광영 2012.05.16 3784
8593 자유글 터빈핸드피스수리저렴한곳 3 아오리 2012.05.16 4320
8592 자유글 [퍼온글]새는 바람이 가장 강하게 부는 날 집을 짓는다. 4 스마일맨 2012.05.16 3738
8591 자유글 스승의 날이라고 13 file hephaistos 2012.05.16 3101
8590 자유글 교정기공사 10년차쯤되면... 4 마스터Yi 2012.05.16 4113
8589 자유글 덴탈솔루션??? 4 andrew 2012.05.16 5462
8588 자유글 세미나 과연 학문에대한 열정으로 하시는지들..... 14 좋은사수 2012.05.16 3404
8587 자유글 고민상담 좀 해주실 분.. 9 고테츄 2012.05.16 2840
8586 자유글 "나는 나와의 약속을 단 한 번도 어긴적이 없다' 8 문민성 2012.05.16 3922
Board Pagination Prev 1 ... 488 489 490 491 492 493 494 495 496 497 ... 923 Next
/ 923
  뉴스 & 이벤트
  자유게시판
  한줄 게시판
보드 배너 1
보드 배너 2
* 2804아카데미 세미나 안내
✔ exocad 커스텀 8기 서울
커스텀 디자인의 모든 것!
9월 19일(토) 1일 과정
✔ 3Shape 고급 43기 대구
이제는 모델리스 시대!
9월 19~20일(토/일) 2일 과정
✔ 시니어 3Shape 초급 대구
PC 기초부터 3Shape 입문까지
9~11월 격주 일요일 6일 과정
문의전화 010.3510.2804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