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초에 캐나다로 워홀을 왔습니다. 그리고 이제 곧 귀국하려는 타이밍인데요
슬슬 진로에 대해 고민하던 중에 치과기공사가 눈에 들어와 이렇게 선배님들의 고견 여쭙고자 왔습니다.
솔직히 페이에 대해서는 크게 연연하지 않기 때문에 신경을 덜 쓰는 편이구요
손재주가 좋아야한다고 하는데 열심히만 한다면 틀림없이 늘거라고 생각합니다.
야근..같은것도 솔직히 광고회사도 밥먹듯이 하는 야근에 박봉이라 크게 차이가 있나 싶구요 ㅠㅋㅋ
그리고 해외생활이 좋았어서 냐중에 해외취업도 가능하다면 생각중인데 추천할만 할까요?
제가 만약 치기공사가 된다면 29살부터 일을 시작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앞으로의 전망이나 선배님들의 솔직한 의견 듣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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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하고싶은걸 하는걸 강추하죠
손재주가 평균만되더라도 기공일하는데는 어려움이 없습니다
하시게된다면 기공선배님+세미나로 일배우시는걸 추천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