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원해서 한 활동은 아니지만 협회활동을 잠시활동한번해보고 학을떼서 요즘은 아예 참가도 안하는 1인입니다.
너무 협회욕이 많길래 좀 적고갑니다.
협회분들 모두 무임금 봉사활동하는분들이라는거 알아주셨으면합니다.
없는시간 짬내서 매번 모여서 몇시간씩회의하고 지쳐서 집에가는분들입니다.
저도 매번 뭔 회의를 이렇게 많이하나 생각한게 한두번이 아닙니다.
온라인온라인 하고싶죠 왜안하고싶겠습니까
온라인인원 참가 서버 관리에 사이트관리에 나가는돈이 장난아닙니다
심지어 오프라인은 부스참가업체들에게 참가비용처리라도 어느정도 부담이 가능해서 낮출수있는데 온라인은 그런게 없습니다
실제로 부스참가비용이 갈수록 비싸지고있어서 업체들도 참가율이 적어지고있죠
일반기사분들 소장님들이 내시는 협회비용과 비용차이가 엄청나게 차이나는건 아시는지요?
협회가입률 바닥을 기고있어서 사실상 소장님들이 내시는비용으로 겨우 돌아갑니다 물론 적자에요
면허 딸때 시험도 보셨을 내용인 보수교육 면허정지당해도 할말없으신분들 주변에 많지않으신가요?
해결하는법 간단합니다. 참가안하신분들 죄다 면허정지후 면허취소때리면됩니다.
근데 이거 시행하면 파급력이 말도안될꺼아니 이도저도 못하고있는상황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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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회는 의료기사법을 페지 안당하고 지키고 있는 것 자체만으로도 엄청난 업권보호를 하고 있는거 아닌가요
회원들은 그런 협회에다가 회비 잘내고 보수교육 (오프든 온라인이든) 잘 듣고 면허 잘 유지해주면
회원으로써 권리를 다 하고 있는 거 아닌가요
그리고 어떤 조직이든 불평 불만 없는 곳이 어디 있습니까 다만 경기가 어려우니 불평 불만이 더 많아지는거겠죠
전 사실 이래 불평 불만 많은 협회와 회원들이 치과기공사의 면허증을 60년동안 지켜준게 신기할 따름입니다
(전 사실 치과기공사 면허증이 당장 내일 사라져도 이상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만..)
마지막으로 협회나 회원들이 보이지 않는 상대로 새도우파이팅 하는 모습 같아보여요
오늘도 모든 치과 기공사분들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