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정을 공개 요청
기공사 = 철야, 근무외 수당, 퇴직금, 시간외 수당 불만.
소장 = 돈 못번다, 적자다,
해결법 = 재정을 공개한다,
협회 = 네트웍 구축 및 유지비용 많이 든다,
기공사 = 온라인 교육 32만원이 말이 되나?
해결법 = 재정을 공개한다.
중소기업도, 재정을 투명하게 공개합니다.
언쟁 불필요 ,
주관도 의도도 불필요
숫자 판단해요
"재정을 공개하라" 운동을 시작하는 비징입니다.
재정을 공개 요청
기공사 = 철야, 근무외 수당, 퇴직금, 시간외 수당 불만.
소장 = 돈 못번다, 적자다,
해결법 = 재정을 공개한다,
협회 = 네트웍 구축 및 유지비용 많이 든다,
기공사 = 온라인 교육 32만원이 말이 되나?
해결법 = 재정을 공개한다.
중소기업도, 재정을 투명하게 공개합니다.
언쟁 불필요 ,
주관도 의도도 불필요
숫자 판단해요
"재정을 공개하라" 운동을 시작하는 비징입니다.
제일 깔끔한 방법이죠.
맞아요 ,
옛날부터 소장 힘들다 뭐하다 적자다 이것저것 등등...
기공소의 수가와 그에 바탕하는 한달 총매출 경비 등등은
어느정도 직원들에게 공유하고 노/사 서로의 이득을 이해하는것이 필요해 보입니다
소장, 직원 모두 투명해지는겁니다,
매출 , 실력, 비젼 등등 말이죠
그렇게 된다면?
실력없는 기공사 선배 직원들 비상 삐용삐용
최저수가 기공소 운영상황 빨간불 삐용삐용
솔직히 적자면 좀 치과 좀 싸게 쥐고 있지말고 기공소접었으면합니다 썩은물이 너무 많아서 개선이 안됩니다.
그리고 적자니까 직원이 야근 해야한다는 논리는 개논리입니다 그런 운영하는곳 싹다 문 닫아야 합니다
적자면 운영 안하죠 ㅋㅋ
어느정도 야근대비 본인 챙길껀 챙겨가게끔 시스템이 되어있죠
최저수가 덤핑이라고 하지만 딱 본인들이 시간대비 일하고 얻는 최저 만족 이익정도
그정도까지 시장가격이 내려갑니다
내 능력은 그게 안되는데 옆에 더 잘 달리는놈이 더 싸게 치고 나가면
도퇴되는거죠, 나라가 지켜줄까요 과연... ?...
나라에서 기공료 분리고시 한다고 칩시다
그러면 또 치과의사는 어차피 똑같은 돈 나가는데
리베이트 더 주는놈 , 혹은 더 잘하는놈 만 독식하는 시대가 열리겠죠
그리고 밤 일 하는곳은 하다가 그만두면 됩니다
그럼 가격이 실력인 저수가 기공소는 크지 못합니다
밑에서부터 바뀌는거죠 ,
지금도 분위기가 많이 바뀌어 가는것 같습니다 , 굿
그래서 저도 사람을 못구하고
기공소 규모를 키우질 못하고 있습니다, 굿
맞습니다~~ 요즘도 기공소 밤일 하는데가 많더라구요~~
적자면 접어야지
협회는 노답 ㅇ ㅈ?
기공소 소장은 직원 대비 얼마의 수입 (%) 이 아이디얼 할까요?
비징님에게 공개 요청 합니다
이직 권유합니다 ㅎ
소장님들이 버는건 솔직히 직원이 관심가지면 안될듯합니다 사장이 얼마번다고 기사 더 줘야하는거 아니죠
그러나 직원들 야근시키면 그 돈은 줘야죠 왜 안주나요? 힘든건 소장 사정이죠 적자가나도 줘야합니다 어쩌란겁니까 ㅋㅋ
돈도 돈인데 복지도 개판인거도 정말 한심합니다.. 아직도 구인사이트보면 기공소들 구인들 4대보험,퇴직연금 이거 2개만 딱! 적혀있는데가 한두군데가 아닙니다 소장님들..힘든건 알겠는데 그거 두개만 딸랑적는거 언제까지 그러실래요? 복지적은대신 월급많이 주나요? 야근안시키나요? 아니잖아요.. 운영이 힘들면 윗분들 말대로 그냥 접으셧으면 좋겠습니다 요즘애들 그렇게 시키면 다 뛰쳐나갑니다 언제까지 저년차들 열정빨아먹고 한가정의 기둥을 외노자 굴리듯이 하실렵니까?
운영 힘들면 기공소 접으라는 말 너무 쉽게 말씀들 하시는거 같은데...
월급 적으면 기공일 접으라고 하면 기분 좋으시겠나요??
죽지못해 사는거고 이거 아니면 할수있는게 없으니까 힘들어도 꾸역꾸역 하는건데..
운영하는입장에서 계속 접으라고 권해서 한마디 적어봅니다..
기공일 더럽고 힘들면 접으시길 추천드려요.. 능력되시면 다른일 찾아서 편하게 일하시면 되지 않나 싶네요.
과연 능력이 되는지 안되는지 판단은 못하지만요. 더럽고 힘든일 아직까지 한다는건. .머..................
일 잘하면 월급도 많이 받고 일찍 퇴근하겠지요.
기술직인데 본인들이 노력해야 합니다.
일 잘하면 월급 많이 주는데 가실 수 있습니다.
여차하면 때려치우고 오픈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덤핑치는데 가서 일해주지 마세요
말도 안되는 가격에 일가져가다 하는거 보면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지만
일해주는 사람들이 있으니 그 지랄염병들 하는거겠죠
전 기사지만 이게 참 애매하네요 기사입장 소장입장
소장 들도 처음에는 분명 기사였을텐데..ㅎㅎ
한번씩 일이 너무 많아서 소장한테 사람 구해달라고 하면 구해줄때도 있긴한데
갑자기 일이 없어지면 다 같이 앉아 눈치보면서 손가락 빨기도 할때도 있어서 이제는
그런 얘기 잘 못하겠더라구요 ㅎㅎ 회사야 매일 일이 있으니까 정해진 시간안에 일을 하면 되는데
기공일은 갑자기 일이 많기도 하고 없어질때도 있음.. 일 없을땐 진짜 몇개월씩 놀기도 하고
거래처 없어지기도 하고 생기기도 하고 ..
이리저리 두서가 없긴한데
그냥 제일 좋은건 자기가 잘해서 어디가서 대우 받는거 밖에 없는것 같습니다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는거고..
서로 비방할필요가 있을까 합니다... 야근하거나 본인생각에 급여나 처우가 부당하면 이직을 하시면되고
아님 기공소오픈하셔서 직접하시면 되고요
소장님들도 야근시킬정도로 일이 많으면 직원충원이나 단발성이면 인센티브 지급해주셔야 되고요
기공료는 이제 각자도생인거 같습니다.저가라해도 아직 적정수가 받으시는 소장님들 많습니다. 소장님들 직원고용하고 적자면 혼자 하셔야죠 능력않되면 혼자하셔야죠
기공분야는 특수성이 너무 큰거 같습니다. 소장분들이나 기사분들 개개인 역량차이가 크다보니 결국은 능력에 맞게 모든게 맞추어지는거 같습니다.물론 사회적으로 부당한? 시장경제를 저해하는 분들도 있지만 어쩔수없는 자본주의현실인거 같습니다. 쿠팡 많이들 하시죠? 알리 네이버스토어 많이들 하시죠?
이제기공한지29년차네요 과도기?를 다 거친 기공인 날이갈수록 더 치열하지만 자기맡은분야 열심히 하는수밖에 없는거 같습니다. 살아남기위해서는 ... 더운데 건강들 조심하시고요~ 변화에 대응 잘 하시길 바랍니다.
바보 아닌 이상, 적자가 계속 나는데도 사업장 운영하는 사람은 없다고 봅니다.
일하는 입장에서도 과하게 노동력착취당하면서 기공소 다니는사람 없을꺼고요.
결국 다들 자기가 선택한 거고, 강제적인게 아니자나요
기공소 운영하고 있어서 그런지, 폐업 소식 들을 때마다 남 일 같지가 않아요.
요즘 기공소 오픈하려면 1억 넘게 드는데, 몸도 마음도 갈리고, 투자까지 손해 보면 많이 속상할꺼같아요...
그래서 그랬는지 섭섭한 마음에 댓글을 달았는데, 괜히 비방 분위기 만들게 된 것 같아 좀 미안한 마음도 듭니다.
시스템이나 사회 전체를 바꾸는 건 어려운거같아요
요즘엔 오히려 공정하고 정의롭지 못한 사회가
그게 어쩌면 현실의 순리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지금은, 이 시스템을 바꾸려 하지 말고 (개개인이 바꿀수도 없고..) 이 시스템안에서 개개인이 최대의 효율을 내는게 각자한테 좋지 않을까 생각이듭니다.
다필요없고요 .. 이직하면서 올리는게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