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픈 치과로 이번에 이직을 하면서 필요 물품을 구비했는데 스테인용으로 노리다케 FC stain을 구비했습니다.
근데 이 제품이 zir타겟으로 나온 제품이라 e.max 에는 사용을 추천하지 않는다고 들어서요..
e.max monolic 과 build up 케이스에 전부 적용하기에는 무리가 있을까요>?
추가로 구비를 한다면 miyo stain으로 구비생각중인데 혹시 두 제품 모두 사용해보신 선생님들중 사용감이나 차이점에
대해서 말씀해주실수 있으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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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공 학술
2026.07.06 10:49
미요 Stain, 노리다케 FC Stain
조회 수 670 추천 수 1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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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니스 문제인지는 모르겠는데 noridake의 매뉴얼대로 저온 소성온도를 가져가면 광이 잘 안나더라구요.. 그래서 조금 높여서 사용하긴하는데 e.max위에 e.max ceram으로 layering 한 케이스에는 해당 스케쥴로 소성시 형태가 뭉그러지구요..
별개로 구치부는 상관 없으니 전치부 심미stain할 때는 miyo제품이 더 좋다는 후기가 많아서 질문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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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이벤트
Norikate FC Stain 매뉴얼에는 소성 최고 온도를 750도에서 910도까지 사용 가능합니다.
리튬디실리케이트 소재에 적용 가능한 CTE와 소성 온도입니다.
다른 이유가 있어서 추천하지 않는 건가요?
궁굼해서 질문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