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소형 기공소 운영하고 있는데 요즘 좀 답답해서 글 남겨요
신입 온 지 몇 달 됐는데 의뢰서 보고 입력할 때 쉐이드 헷갈리거나 스캔바디 종류 잘못 확인해서
그대로 디자인 넘어간 적이 몇 번 있었어요.
결국 그거 그대로 진행됐다가 나중에 걸러져서 리메이크... 납기도 밀리고 치과 쪽에도 눈치 보이고 진짜 스트레스네요
이거 저희만 이런 건지, 아니면 원래 다들 한 번씩은 겪는 건지 궁금해서요.
다른 기공소는 이런 거 어떻게 걸러내시나요? 그냥 사람이 한 번 더 보는 거 말곤 방법이 없나 싶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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