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공소를 개설했기때문에.. 개설한 시점부터는 경영자회비를 내야한다.
일반회비는 만원이지만 경영자회비는 십만원이라면서..
미납된 회비가 있다면서.. 권리정지 예고 연락이왔습니다..
경영자회에 가입할 의지가 없다고 말했지만..
경영자회에 가입하지 않아도..
개설했기때문에 경영자회비를 내야한다는데...
기공소 운영중이신 분들 경영자회에 가입하지않더라도...
경영자회비를 내고 운영하시나요?
기공소를 개설했기때문에.. 개설한 시점부터는 경영자회비를 내야한다.
일반회비는 만원이지만 경영자회비는 십만원이라면서..
미납된 회비가 있다면서.. 권리정지 예고 연락이왔습니다..
경영자회에 가입할 의지가 없다고 말했지만..
경영자회에 가입하지 않아도..
개설했기때문에 경영자회비를 내야한다는데...
기공소 운영중이신 분들 경영자회에 가입하지않더라도...
경영자회비를 내고 운영하시나요?
권리정지를 협회에서도 때릴수 있나요?
어디지역에서 그런 말같지도 않게 협박을한다는가요 경영자회가 뭔데 권리정지를르하나요
25000원아닌가요.,,? 지금도 25000원내고있는데..?
보이스 피싱 같은 금액이네요 심각하네
경영자회는 법적으로 의무가 아닌거 같으데요.
가입안했다고 권리정지를 시키다는건 이상하네요.
또 권리정지 당하면 어떻게 되는지 궁금하네요.
충북은 기공소 개설하면 현금으로 100만원 뜯어감
경영자회에서 올해 4월에 정관을 개정 하였습니다
하지만 이것은 법적인 문제가 있어보입니다
협회회원중에 경영자가 되면 의무적으로 가입하는것은 좀 문제가 있어보이는데 유권해석이 좀 필요해 보입니다
이제 회원도 모자라 경영자회도 돈걷어가려고 난리네요
뭐 10년전이기는 하지만 경영자회원 가입비 이른바 발전기금으로 150만원 냈던걸루 기억합니다.
그리고 계좌이체 상관없이 3만원으로 인상된지 몇달됐지요.
사실 회무에 있어서 3만원은 비싼건 아니지만(누군가에는 부담될수 있지만)
그 밑바탕에는 도움은 커녕 도움이 안된다는 생각에 아까울 수밖에 없는 생각이 드는게 사실입니다.
글 더쓴다는게 시간도 아까워서 이말 줄이겠습니다만 죄송합니다.희망이 없어보입니다.
무슨 협회가 보건복지부입니까 무슨 권리 정지를.. 솔직히 경영자회를 왜 가입해야되는지도 의문이고
저도 오픈하면 무조건 가입하는건줄알아서 가입했는데요
회비도 2배.. 가입할때 가입비 100만원 일년에 한번씩 12만원씩 또 걷어가요
해주는거 하나 없는데도 자리 잡고 여유있는 소장들은 골프대회도 나가는거 같던데ㅋㅋ
헛웃음만 나오네요 굳이 안들어도되는거면 저도 탈퇴하려구요
협회가 직접 권리정지를 내리진 못하지만 보수교육과 자율지도를 복지부로부터 이양받았기 때문에
관공서에 협조공문을 보내고 신상에 관한 기본적 자료를 받습니다,,그래서 개설유뮤와 연락처등을
알수 있고 복지부에 상신해서 권지정지가 되는겁니다......(합법적인 방법으로 합니다)
대표자가 회비를 많이 내는것은 상대적으로 일반회원이 적게 내는건 아닐까요,,
동일한 회비를 낸다면 일반회원은 상승 대표자는 하락된 회비를 내겠지요
사단법인인 기공사회는 항상 재정적자에 허덕이며 임원들은 무임금 봉사를 하고
있습니다,,
제가 속한 대구회를 기준으로 본다면 1998년 처음 대의원제도로 변경할때 예산이
2억3천 이었습니다,,, 28년이 지난 올해 예산도 2억3천 정도 입니다,,
여러 시도회가 회비인상을 한 가운데 대구가 작년 대의원회를 통해 아마 마지막으로 회비를
인상한걸로 압니다..만원,3만5천 일겁니다
타시도는 어느정도의 예산인지 잘 모르겠지만 98년도 기준으로 대구 2억3천 서울 2억6천
부산 1억3천 강원 9백8십만원으로 기억합니다... 아마도 많이 인상되지는 않았을걸로
추측됩니다.
그럼 예산을 줄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제가 15년전부터 주장한게 있습니다...
지회 통폐합입니다,,, 서울 경기회, 강원 영남 제주회, 충청호남회 이렇게 3개만 해도 충분하다고
봅니다,,,
버스 타고 다니던 40여년전 지회를 아직 존속하는 이유는 뭘까요?
여러가지가 이유 있지요 그걸 바꿀려면 현재 중앙대의원에서 통과가 되어야 하고 그럴려면
협회장 선출에 영향이 있기 때문에 영향력 있는 사람들이 꺼려하는것도 이유중 하나입니다.
IT강국 대한민국이 아파트 단지 대표도 온라인 투표를 하는시대에 우리의 대표가 누군지도
모르는 현실이 안타깝습니다,,,
대의원총회 현장 중계를 어려워서 안할까요?(휴대폰 하나면 유투버 실황 중계됩니다)
협회장선거 직선제를 왜 안할까요?(지회 대의원 총회에서 중앙회 상정안건으로 낸뒤 투표합니다)
내가 속한 지회의 예결산을 회비를 내는 회원들은 모릅니다...
직원으로 있는 기공사들은 노조가입에 왜 미온적일까요?
여러문제가 산적해 있는것은 사실입니다만 그건 협회만의 문제가 아니라 경영자나 일반회원들도
문제가 있으며 해결책 또한 쉽지는 않습니다,,,
대략 20년전 2804주최로 충정도에 모여서 1박2일 대구에서 1박2일 세미나하고 전국 토론회를
할때 김민수 경기회장님 배병수부산회장님이 참석해주시고 현안에 대한 진지한 얘기를 나눈적 있습니다.
63에서 보수교육할때 협회장과의 대화 시간에 일반회원들에게 질의하는 시간도 있었습니다..
우리의 현실을 다른회원이 고쳐주지않습니다,,,오직 내손으로 바로잡을수 있습니다.
디자인할때 느슨했던 컨택이 신터링후 저절로 타이트 해지지 않듯,,,,,,,,,,,,,,,,,,
가장 왜곡된 부분입니다. 치과기공소 개설자의 '권리정지(개설 취소, 영업 정지, 면허 정지 등)'는 오직 보건복지부 장관이나 관할 지자체장(보건소장)만이 처분할 수 있는 고유 권한입니다.
처분의 근거: 행정처분은 반드시 법률에 명시된 위반 행위가 있을 때만 가능합니다.
경영자회 미입회는 처분 대상이 아님: 현행 의료기사법 어디에도 "치과기공사협회나 경영자회에 가입하지 않으면 개설을 취소하거나 면허를 정지한다"는 조항은 없습니다.
따라서 협회가 "이 사람 우리 경영자회에 돈 안 냈으니 권리정지 시켜달라"고 복지부에 상신하더라도, 복지부는 법적 근거가 없기 때문에 처분을 내릴 수 없습니다.
협회가 보건복지부로부터 일부 업무를 위탁(이양)받은 것은 맞지만, 이를 회원 강제 가입이나 압박 수단으로 쓰는 것은 별개의 문제입니다.
보수교육 위탁 (○): 법적으로 치과기공사는 매년 보수교육을 이수해야 하고, 그 실무를 협회가 위탁받아 수행합니다. 하지만 협회 미가입자나 경영자회 미입회자라도 비용을 내면 보수교육을 들을 수 있게 보장해야 합니다. 만약 협회가 미가입자라는 이유로 보수교육 접수를 거부하여 회원이 불이익을 받게 된다면, 오히려 협회가 위탁 업무를 부당하게 처리한 것이 되어 법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자율지도 (△): 협회가 회원 권익과 질서 유지를 위해 '자율지도'를 할 수는 있으나, 이는 어디까지나 계도와 자율적 점검 수준입니다. 법적인 강제 수사권이나 단속권이 아닙니다.
개인정보보호법이 매우 강화되었기 때문에, 협회가 공문을 보낸다고 해서 보건소가 신규 개설자의 연락처나 개인 신상 정보를 함부로 넘겨줄 수 없습니다.
다만, '정보공개청구' 등을 통해 이미 공개된 치과기공소의 상호, 주소, 대표자 성명 등 기초적인 개설 현황 정도는 파악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협회가 개설 여부를 알고 가입 안내(또는 압박) 공문을 보내는 것입니다.
"경영자회에 가입하지 않았다는 이유만으로 기공소 개설이 취소되거나 면허가 정지(권리정지)되는 일은 절대 없습니다."
인터넷 답글은 협회가 가진 위탁 권한(보수교육 등)을 대단한 권력인 것처럼 포장하여 비회원에게 심리적 압박을 주기 위한 주장에 가깝습니다.
ㅋㅋㅋㅋ 단어의 선택에 조금 이상이 있겟지만
1,회원의 권리 정지 협회가시행, 의료기사의 의무와 권리에 관한부분은 법률이 아니라 명령이며 각각 해당조항이 다릅니다...
2, 상신 이라 표현한 부분은 매년 보수교육에 대한 계획을 복지부에 보고 하고 내용대로 이행하므로 복지부는 이수 유무를 알수 없고 협회는 개인의 신상을 알수 없으므로 상호 유기적 관계를 가집니다.
3,이미 복지부의 허락하에 관할보건소에 공문으로 미신고자의 자료를 취득한바 있으므로(본인이 임원일때) 사실입니다. 보수교육뿐만 아니라 폐기물관련 오폐수관련 환경문제 의뢰서관련 문제 담합에 따른 기공료 문제는 이미 법적처분도 있었으며 규제는 더욱 강력해질것입니다,,,
....경영자회나 여성회나 학회는 협회운영에 대한 편의이므로 강제성은 없으나 굳이 안할 이유도 없겠지요,,,
판단은 본인이 하는것이고 협박이나 권력이라 함은 지나친 표현입니다,,,,^^
회원가입이 싫으면 비회원으로 활동해도 되며 보수교육시행자는 의무적으로 비회원의 보수교육을 접수받아야합니다,,,따라서 회원가입안해도 되고 대표자가입 안해도 됩니다,,, 기공소 운영과는 무관하며 비회원으로 접수하고 보수교육은 반드시 받아야합니다,,,
데카르트같은 제미나이에 유사 베이컨이 변명해봅니다.............
솔직히 개소리라 봅니다 .
우리의 면허증은 나라에서 발급 받은거고(공인)
경영자회는 그 안에서 소장님들끼리 만든 단체입니다. (공인X)
어디 소속이신지는 모르겠으나 그딴 협박이 날라오면 법적으로 대처하세요.
.
진짜 무슨 경영자회가 기공사협회인양 한번씩 개똥같은 내용으로 회의하고 결론 내리던데
왜 그럽니까?????
예전에 소장님들 소싯적 고생한거보다 후배들이 조금이라도 더 잘 대우받아 서러워서 그래요 ???
예를 들어 부산회를 들겠습니다.
덴쳐하시는분들은 아실꺼예요
파샬 프레임 전해액 사용량과 그게 안좋단걸요 .
그럼 어찌해야할까요 ??
안전한데다 버려야죠,
그리고 그 안전한 곳을 찾은 단체가 부산 기공사회와 경영자회입니다.
잘 했죠~~ 와 박수 ~~ 짝짝짝~~~~
우리가 아는 그 말통 하나에 얼마 이렇게 버리기로 협상을 잘 하셨어요~~
그리고 "전해액 함부로 버리면 불시 단속 나와서 벌금 쎼게 내셔야 해요!!! "
라고 몇몇 기공소 단속 당했어요 ...
근데 있잖아요...
그 말통은 경영자회 회원이 아니면 못사요.
경영자회 회원이 아닌 소장님들은 못사요 ..
심지어 그 말통은 "부산 치과기공사 협회" 에서만 팔아요 .
(제가 부산이라 ㅎㅎ)
웃기지 않나요 ????
왜 "기공사를" 위한 협회에서
왜 "경영자회" 위주로 돌아가죠???
경영자회에 가입하지 않으면 기공사가 아닌건가요 ???
아! 또 있네요
얼마전 회의할때
경영자회 회원이 아니면 부산 지역의 치과전문 택배 회사 못쓰게 하자
라는 건의 있었죠???
왜... 아니 저 회사들은 경영자회랑 상관 1도 없자나요 ㅋ
그간 노력하신 선배님들께 감사는 합니다만
하는 모습들을 보면 이젠 좀 덜 감사합니다.
이젠 예전처럼 밤새 일 시켜도 기술 가르쳐준다는 이유로 넘어갔던게
이젠 금기시 되고 신고 당해야 하는 시대가 왔습니다.
우리 다 같이 쫌!!!
다같이 살 길을 좀 찾읍시다.
ex) 우리 협회에서 보험 보철 수가는 기공소에서 직접 청구 가능하도록
시스템을 만들고 노력 좀 해주십쇼.
솔직히 우리는 기공수가만 정상적으로 받으면
맨날 야근 안해도 되고 재료비 오른거 걱정 안해도 되는거 아닙니까
그리고 그거 하라고 임원들 뽑는거 아녜요????!!!!!!!!!!!!!!!!!!!!!
www.kdtech-employers.or.kr/sub0104 들어가보시면 경영자회 회칙이 있습니다. 그 어디에도 일반 회원들에 대한 징계라던지 어떤 처벌같은 규정은 없는것같네요. 답변 주신 분께서 기공사협회와 경영자회의 권한을 착각하셨나봅니다. 쉽게 바꿔 이야기해보면 프렌차이즈에도 점주들로 모여진 단체가 있습니다. 그들의 이익을 위해 프렌차이즈에 어떤 요구를 하거나 하는 사실상 사모임인것이죠. 경영자회도 그것과 다름 없다고 봅니다. 물론 약간의 공익적 목적이 있기에 협회 산하에 있기는 하겠지만은요.
없어졌음 좋겠네요
협회나 경영자회 계신분들 맨날 적자다 , 욕먹는다 , 무료봉사다 하시면서 왜 계속 하세요....?
이런 협회같은게 왜 필요할까 생각을 해보면..개인이 아닌 단체의 힘을 이용해서 내 귄리를 보장받고, 사회적으로 어떤
안전한 울타리같은 느낌을 받게 해줘야 하는데...소장이든 직원이든 의사에게 때론 위생사에게도 치이고
더럽게 올라가는 물가에 기공수가는 오히려 역행하고, 네임벨류있는 직업군도 아닌것도 같고..ㅠㅠ
왜 돈써가며 가입해야하나 생각이 든다.......하지만 협회에서 자리하나 맡아서 분주히 뛰고 있는 사람들을 볼때면
누군가는 저렇게 말없이 뛰어주었기에 이정도라도 굴러가고 있는게 아닌가 싶다
자기돈 써가며 발동동 구르는 우리 소장님도 그런 분중에 한분인데...옆에서 보면 이해가 안가기도 하는데
한편으로 저리 뛰는모습보면 고맙기도 하다
마~~ 밀린회비 내시고 가입좀 해주세요 모르긴해도 열심히들 하긴 하더라는
뭘하는진 모르겠지만 ㅠㅠ
참 힘들다
경영자회비가 10만원이나 하나요? 전에는 25000원인가 했던거 같은데...